
힐링시리즈
5일전
겨울의 끝자락에 다다랐음에도 여전히 세상은 차갑고, 계곡은 얼어있다. 하지만 점차 태양은 강해지고, 얼음..겨울의 끝자락에 다다랐음에도 여전히 세상은 차갑고, 계곡은 얼어있다. 하지만 점차 태양은 강해지고, 얼음은 녹아내리며 언 계곡도 녹아내린다. 지금 살고 있는 힘든 삶이 마치 계곡과 같다. 지금은 얼어붙어 있다. 하지만 점점 시간이 흐르면 녹아내리고 따스해지는 날이 올 것이다. 그날을 기다리며, 우리는 그저 살아가면 된다. 잘 살 것도 없이 살아가길. 그러다 보면 힘든 상황에 놓인 당신에게도 봄날이 오리라는 응원을 보낸다.
with 박노식 성우

힐링시리즈
1주전
한동안 열심히 썼던 일기장을 꺼내어 봅니다. 그동안 어떤 일이 있었는지 지난 일기장을 살펴보며 과거의 상..한동안 열심히 썼던 일기장을 꺼내어 봅니다. 그동안 어떤 일이 있었는지 지난 일기장을 살펴보며 과거의 상처받았던 시간을 위로합니다. 그리고 지난 일기장을 덮고, 새로운 일기장을 꺼내어 봅니다. 빈 일기장을 보면서 어떤 일기를 써나가게 될지 상상해 봅니다. 그렇게 새 일기장에 첫 일기를 적어봅니다. 오늘 하루 어떻게 보냈는지, 그리고 앞으로 나에게 어떤 일이 일어났으면 좋겠는지. 일기를 다 쓰고나서 새로운 세상으로 첫발을 내디딜 청자를 응원합니다.
with. 박노식 성우

힐링시리즈
2주전
겨울이 끝나가면서 두꺼운 겨울옷은 정리하고, 새로운 옷을 꺼낸다. 겨울옷을 정리하면서 힘들었던 나의 감정..겨울이 끝나가면서 두꺼운 겨울옷은 정리하고, 새로운 옷을 꺼낸다. 겨울옷을 정리하면서 힘들었던 나의 감정들도 정리해 서랍장에 넣어버리고, 그러면서 낡아버린 옷들과 감정들도 정리하자. 버릴 것은 버리고, 고칠 것은 고쳐보자. 그리고 새로운 옷을 꺼내어 보며 나의 감정도 새로 정리하여 보자. 지나간 상처와 나쁜 기억들은 지워버리고, 다가올 새로운 나날을 기대하고 응원하는 마음을 전하고자 한다.
--with. 박노식 성우

힐링시리즈
1개월전
난 얼어붙은 호수를 바라보고 있다. 꽁꽁 얼어 붙어버린 호수는 바람이 불어도 미동도 없다. 그런 호수의 ..난 얼어붙은 호수를 바라보고 있다. 꽁꽁 얼어 붙어버린 호수는 바람이 불어도 미동도 없다. 그런 호수의 모습이 마치 내 모습 같다고 느껴진다. 세상에 지쳐 움직이지 못하는 호수. 나는 이제 바다를 바라본다. 추운 바람이 불어도 얼어붙지 않는 겨울 바다. 바다를 보며 나는 다짐한다. 앞으로 계속 움직이자고. 꽁꽁 얼어붙지 못하도록. 추운 날씨에 움직이기 싫지만 뭐라도 하면서 움직여 나를 얼어붙지 못하도록 하자고.
그리고 당신에게도 움직이자고 얼어 붙어버리지 말자고 격려하려 한다.
with. 허예은 성우

힐링시리즈
1개월전
세상은 차갑다. 몸이 얼어붙은 채로 나는 외로이 귀가한다. 꽁꽁 언 손이 아리고 아프다. 이런 아픔에서 ..세상은 차갑다. 몸이 얼어붙은 채로 나는 외로이 귀가한다. 꽁꽁 언 손이 아리고 아프다. 이런 아픔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나는 장작을 만들고 땔감을 만들어 벽난로에 불을 붙이려고 한다. 밤새도록 활활 태울 수 있는 장작을 찾고, 불을 붙여 따듯한 불길 앞에 선다. 활활 타오르는 벽난로에 내가 받은 상처를 넣고 불태워 버리기도 한다. 그리고 따듯한 불씨를 추위에 떨고 있는 당신에게 전하고자 한다.
with. 허예은 성우

힐링시리즈
1개월전
밤새 눈이 내린 다음 날. 집에만 있던 나는 세상에 나가기로 다짐한다. 그러나 무섭다. 세상은 하얗지만,..밤새 눈이 내린 다음 날. 집에만 있던 나는 세상에 나가기로 다짐한다. 그러나 무섭다. 세상은 하얗지만, 상처받은 마음은 여전히 까맣기만 하다. 하얗기만 한 눈 앞에서 고민을 하다 나는 용기를 내어 한 걸음을 내디딘다. 그렇게 눈밭에 내 흔적이 남는다. 그렇게 세상에 나가는 법을 알게 된다. 눈밭을 걸으며 모양도 내고 굴러도 본다. 눈밭이 더 이상 무섭지 않다. 세상에 나서지 못하는 이들에게 이렇게 발자국을 남겨보라 응원하고자 한다.
with. 허예은 성우

힐링시리즈
2개월전
겨울이 되고 바람이 차가워지니 몸은 추워지고 움츠러들기 마련이다. 몸이 추워지니 자연스레 마음까지 추워지..겨울이 되고 바람이 차가워지니 몸은 추워지고 움츠러들기 마련이다. 몸이 추워지니 자연스레 마음까지 추워지곤 한다. 우선 차갑게 들이치는 바람을 막고, 차를 마시며 몸을 따듯하게 만들어 준다. 그러면서 어느 순간에 나는 마음이 따스해지는가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고, 어떻게 하면 나의 따스함을 또 다른 이에게 나누어 줄 수 있을지 고민한다. 이 순간을 기억하며 추운 나날을 이겨내라 응원하는 메시지를 전한다.
with. 허예은 성우
"당신에게 따스함을 전하는 힐링시리즈 12번째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힐링시리즈
3개월전
삶 속에서 유독 안되는 날이 있고, 뭘 해도 뜻 대로 안되는 때가 있다. 하지만 행복 총량의 법칙이라는 ..삶 속에서 유독 안되는 날이 있고, 뭘 해도 뜻 대로 안되는 때가 있다. 하지만 행복 총량의 법칙이라는 말이 있듯, 언젠간 잘 풀릴 것이니까, 걱정하지 말자.
하루하루에 충실하며 내일을 보며 살아가다 보면 앞으로 나아갈 원동력 역시 얻게 될 것이다.
때로는 힘들면 울기도 하고, 마음을 추스려가며 당장 할 수 있는 것부터 확실히 하자. 그동안 해놓은 노력은 결코 우리를 배신하지 않으니까.
with 정의진 성우

힐링시리즈
3개월전
우리는 살아가며 다양한 공포를 마주하게 된다. 분위기나 귀신, 특정한 상황 등이 될 수도 있지만.그러..우리는 살아가며 다양한 공포를 마주하게 된다. 분위기나 귀신, 특정한 상황 등이 될 수도 있지만.
그러한 기억들은 이따금씩 고개를 들며 나를 괴롭히곤 한다. 그러면 발걸음은 얼어붙고, 겉에 질려 아무것도 하지 못하며 포기하고 싶어지곤 한다. 사실 공포는 삶에 있어 필수불가결한 감정이다.
그리고 사람은 공포를 알기에 더욱 성장하고, 용기를 자아낼 수 있는 유일한 생물이다. 용기로 공포를 아군으로 끌어들일 수 있다면, 이전에 비해서 달라진 나를 마주하게 될 것이다.
with 정의진 성우

힐링시리즈
3개월전
우리는 살아가며 다양한 사람을 만나게 된다.그러한 인간 관계는 마치 버스와도 같다. 버스가 정류장에 ..우리는 살아가며 다양한 사람을 만나게 된다.
그러한 인간 관계는 마치 버스와도 같다. 버스가 정류장에 멈추기 전까지는 누가 타게 될지 알 수 없고, 스쳐 지나가 버릴 수도 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다 보면 소중한 사람들도 모두 내려버리고 만다. 하지만 그걸 너무 두려워 하지는 말자. 버스는 끝없이 달릴 수 없고 어딘가에서 내려야만 새로운 인연을 만들 수 있다.
분명히 떨리고, 두렵고, 낯설게 느껴지겠지만.
희망을 잃지 말고 나아가 보나. 지금까지 잘해왔으니까.
with 정의진 성우

힐링시리즈
3개월전
좋은 일이든 나쁜 일이든, 언제나 끝은 오기 마련이다.대부분 끝이라는 걸 두려워하고, 오지 않았으면 ..좋은 일이든 나쁜 일이든, 언제나 끝은 오기 마련이다.
대부분 끝이라는 걸 두려워하고, 오지 않았으면 하지만
실제로 그럴 수는 없다. 그런 만큼 모두가 공평하게 끝을 맞이해야 한다면, 중요한 건 끝까지 어떻게 나아가느냐가 될 것이고, 그 마침표를 잘 찍느냐가 중요할 것이다. 그러다보면 깨닫게 될 것이다. 끝은 또다른 시작이자, 새로운 내가 맞이하게 될 출발점이기도 하다.
with 정의진 성우

힐링시리즈
5개월전
뜨거운 여름이 끝나고, 이제 새로운 계절이 시작되려 합니다. 학생이라면 새 학기가 시작될 것이고, 직장인..뜨거운 여름이 끝나고, 이제 새로운 계절이 시작되려 합니다. 학생이라면 새 학기가 시작될 것이고, 직장인이라면 새 업무가 시작되겠죠. 지금까지 자신이 어찌 지내왔는지, 지나온 시간을 살펴보고, 새로운 변화를 향해가는 과정에서 장애물이 가로막아도 괜찮다 할 수 있다! 나를 응원하고, 변화를 두려워하지 말라고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봅니다.
--- with 오로아 성우

힐링시리즈
5개월전
새벽 시간마저 활기차고 끓었던 여름이 조금씩 저물어져 가고, 다가오는 새벽은 조금씩 고요함과 정적의 시간..새벽 시간마저 활기차고 끓었던 여름이 조금씩 저물어져 가고, 다가오는 새벽은 조금씩 고요함과 정적의 시간이 길어지기 시작한다.
안개가 가득한 새벽 거리에 홀로 서서 난 어디로 가야 할지 길을 잃었다. 무엇이 나올지 모르고, 어디로 갈지 몰라 겁에 질려 있는 사람들에게 당신이 걷는 모든 발걸음이 길이 된다는 위로를 전하고자 한다. 그러면서 이 새벽 거리에는 당신 혼자 있는 것이 아님을 알려주고자 한다.
--- with 오로아 성우

힐링시리즈
5개월전
이제는 점점 낮보다는 밤이 길어지는 때가 다가오고 있다. 삶이 고단한 사람에게 밤은 우울해지고, 생각이 ..이제는 점점 낮보다는 밤이 길어지는 때가 다가오고 있다. 삶이 고단한 사람에게 밤은 우울해지고, 생각이 많아지는 시간이다. 하지만 생각을 바꾸어 밤이라는 시간은 어둡고 깜깜한 때가 아니라, 세상이 고요해서 오로지 나에게만 집중할 수 있는 시간임을 기억하고자 한다.
그러니 밤이 길어져도 더는 두려워하지 말고, 오늘 하루 어땠는지 나와의 대화를 하라고 권하고자 한다. 그렇게 지친 나를 위로하길 응원한다.
--- with 오로아 성우

힐링시리즈
6개월전
뜨거운 온도가 점차 낮아지는 요즘. 나를 괴롭고 힘들고 지치게 만들던 뜨거운 바람은 이제 멀어지기 시작했..뜨거운 온도가 점차 낮아지는 요즘. 나를 괴롭고 힘들고 지치게 만들던 뜨거운 바람은 이제 멀어지기 시작했다.
끝없이 나를 힘들게만 할 거라고 생각했던 뜨거운 바람.
하지만 그 바람은 이제 점차 멀어지고 나를 위로하고 쉬게 해줄 선선한 바랍이 다가오기 시작한다.
이를 통해서 힘든 일은 머물지 않음을 알려주고, 힘들고 지쳐도, 무너지지 말라고 응원하고자 한다.
그리고 이내 새바람이 불어올 거라 희망도 전한다.
--- with 오로아 성우

힐링시리즈
7개월전
사람 많은 도심에서 살다 보면 소음에 치이고, 사람에 치여조용한 곳에서 쉬고 싶을 때가 있다. 그럴 ..사람 많은 도심에서 살다 보면 소음에 치이고, 사람에 치여
조용한 곳에서 쉬고 싶을 때가 있다. 그럴 때 나만의 오두막으로 향한다.
뜨겁게 작열하는 태양은 사라지고, 까만 밤하늘 아래에 시원한 수박을 먹으며 도심에서 받았던 스트레스를 풀어주고, 소음으로 고생했을 귀를 쉬게 해준다.
그렇게 별자리를 찾아보며 일상에서 받았을 스트레스를 잠시 잊는다.
-with 정의한 성우

힐링시리즈
7개월전
쫴오는 태양을 피해 여름 소리가 가득한 숲속으로 들어가 보기로 한다. 그곳에서 다양한 여름 소리와 만난다..쫴오는 태양을 피해 여름 소리가 가득한 숲속으로 들어가 보기로 한다. 그곳에서 다양한 여름 소리와 만난다. 새소리, 계곡 물소리, 청설모의 바스락거리는 소리 등등. 그런 소리를 들으며 상쾌한 숲속에서 호흡한다.
도심 속에서 빠른 시간 흐름에 나를 맡기는 것이 아니라.
숲속에서 천천히 호흡하면서 나만의 시간이 천천히 흐르길 바란다.
-with 정의한 성우

힐링시리즈
7개월전
장마가 시작되면 세상이 어두컴컴해진다. 어두컴컴해지는 세상이 마치 나의 삶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하늘에 ..장마가 시작되면 세상이 어두컴컴해진다. 어두컴컴해지는 세상이 마치 나의 삶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하늘에 구멍이 뚫린 듯 쏟아지는 빗방울이 멈출 기색을 보이지 않는다. 나의 삶도 이러면 어쩌지? 걱정된다.
하지만 걱정하지 말라고 위로한다. 장마가 시작된다고 하더라도 비가 요란하게 내리친다고 하더라도 반드시 이 비는 그칠 거라고.
어두컴컴해진 당신의 마음에도 반드시 밝은 태양이 뜨는 날이 있을 거라고.
-with 정의한 성우

힐링시리즈
7개월전
1004.2 메가헤르쯔. 오늘도 어김없이 돌아오는 시간.무더운 여름을 오싹한 공포로 날려줄 호러라디오..1004.2 메가헤르쯔. 오늘도 어김없이 돌아오는 시간.
무더운 여름을 오싹한 공포로 날려줄 호러라디오. 호시탐탐.
내 주위의 섬뜩하고 기묘한 이야기.
그 무엇이든 좋습니다.
혹시 아나요?
마음 속에 있는 걸 털어놓게 되면,
조금은 홀가분해질지.
자,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시겠습니까?
-with 허예은 성우
[8월 10일 ~ 17일 / 댓글이벤트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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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시리즈
7개월전
하루하루 삶을 살아가다 보면, 고민은 반드시 생기기 마련이다. 고민하는 것은 나쁜 것이 아니지만, 매일 ..하루하루 삶을 살아가다 보면, 고민은 반드시 생기기 마련이다. 고민하는 것은 나쁜 것이 아니지만, 매일 고민을 붙들고 있다 보면 그 고민에게 잡아먹힐지도 모른다. 탁 트인 바닷가에 나의 고민을 적은 종이배를 만들어 띄워 보내며, 내가 가진 고민을 조금 가볍게 생각하게 되길.
멀어지는 종이배를 보며 고민도 멀어지길 바래본다.
with 정의한 성우

힐링시리즈
8개월전
삶에서 우리는 가끔씩 통제할 수 없는 고난에 맞닥뜨리곤 한다. 내가 어찌할 수 없는 것임에도, 그 고난이..삶에서 우리는 가끔씩 통제할 수 없는 고난에 맞닥뜨리곤 한다. 내가 어찌할 수 없는 것임에도, 그 고난이 삶을 옥죄고, 고통스럽게 한다. 우리가 어찌 할 수 없는 것이라면, 가끔은 그 고통에서 눈을 돌리고 마음을 가볍게 먹어보자. 삶이 우리를 고통스럽게 하고, 수없이 할퀴어놓는다고 하더라도. 내가 어떻게 할 수 없는 일들 때문에 눈물흘리고, 슬퍼하다보면 결국 망가지는 것은 나 자신 뿐이다. 그러니, 이제는 조금 마음을 가볍게 먹어보자. 아직 망가지지 않은 우리의 삶을 위해서.
-with 장 미 성우
당신은 이겨낼 수 있어요. 응원합니다.

힐링시리즈
8개월전
삶을 살아가면서 지치고, 꺾여 부러진 마음속에는 새파랗게 멍이 들고, 병을 얻기도 한다. 그럴수록 우리..삶을 살아가면서 지치고, 꺾여 부러진 마음속에는 새파랗게 멍이 들고, 병을 얻기도 한다. 그럴수록 우리는 점점 남들과 나를 비교하며, 더욱 안으로 숨어들어가고, 너무도 못나고, 하찮게 보이는 내 자신에 비해. 다들 멋지게 나아가는 주변을 부러워한다. 때로는 계속해서 먹어야 하는 약에, 혹은 이대로 지속될 것만 같은 현실이 두려워 매몰되기도 한다. 하지만 그걸 깨기 위해서는 단 한번의 용기가 필요하다. 바람을 맞으며 산책할 수 있는 한번의 용기는 우리가 살아있다는 증거이자, 우리를 변하게 만드는 첫 걸음이 될테니까.
-with 장 미 성우
두려워하지 말아요, 당신의 곁에 함께 할게요.

힐링시리즈
8개월전
삶을 살아가면서 다양한 순간들을 겪어오게 된다. 좋은 순간도 있지만, 고통스러운 순간들을 거치며 쌓여오..삶을 살아가면서 다양한 순간들을 겪어오게 된다. 좋은 순간도 있지만, 고통스러운 순간들을 거치며 쌓여오는 슬프고, 아픈 감정들. 이제는 털어놓으면서 감정을 덜어내보자. 상처가 나으면 성숙해지고, 더 나은 내가 될 수는 있지만. 그게 모든걸 다 떠안으라는 뜻은 아니다. 자신의 감정을 말하지 않 으면 그 누구도 알 수 없다. 쌓인 감정을 제때 털고, 잘 이야기하면서. 본인 의 감정을 추스르며 더 걸어가보자. 우리의 발걸음을 아직 멈추기엔, 아직 너무 이르니까.
-with 장 미 성우
멈추지 마세요.
앞으로 나아가세요.

힐링시리즈
9개월전
도전은 설레기도 하지만, 우리를 두렵게 하기도 한다. 그런 만큼 때로는 나아가기보다는 물러서기를 택하기도..도전은 설레기도 하지만, 우리를 두렵게 하기도 한다. 그런 만큼 때로는 나아가기보다는 물러서기를 택하기도 한다. 하지만 조금 더 성장하고 싶다면, 나은 미래를 그리고 싶다면. 실패를 두려워해선 안된다. 처음부터 완벽한 사람이란 건 없다. 처음에는 분명 실패할거고, 다음번에도 크게 다르지 않을지 모른다. 하지만 조금씩 변해가며 나아가고 있다면. 우리는 어느새 달라진 미래의 궤도 위에 서 있을지도 모른다. 명심하자. 실패가 없으면, 성공조차 없다는 걸.
-with 장 미 성우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자!

힐링시리즈
11개월전
삶에서 우리가 온전하게 몸과 마음을 쉴 수 있는 곳은 집 뿐이다. 배가 고프면 밥을 먹고, 피곤하면 잠..삶에서 우리가 온전하게 몸과 마음을 쉴 수 있는 곳은 집 뿐이다. 배가 고프면 밥을 먹고, 피곤하면 잠을 자면 되지만, 정신이 지치고, 나 자신이 끊임없이 초라해보인다면 어떻게 해야할까. 그러한 이들에게 마음의 집을 따뜻하게 밝히고 치유하는 방법을 말해주려 한다. 이 세상 그 누구보다 자신을 믿으며, 적절한 칭찬을 건네주었으면 한다. 남을 칭찬하기보다는 깎아내리는 것에 익숙하고, 비난에 익숙한 이 삶속에서. 마지막까지 든든한 아군을 마음 속에 품고 있기 위해서.
-with 전승화 성우

힐링시리즈
12개월전
활을 한번 제대로 쏘기에는 수백, 수천번의 노력이 필요하다. 누군가가 쏘는 것을 보기에는 정말 쉬워보이지..활을 한번 제대로 쏘기에는 수백, 수천번의 노력이 필요하다. 누군가가 쏘는 것을 보기에는 정말 쉬워보이지만, 그것은 그 사람의 노력을 생각하지 않은 것이다. 대체 언제 노력이 보답받으냐 물으면 그것은 알 수 없다. 그러 나, 적어도 후회하지 않기 위해 우리는 수십, 수백, 수천 발의 화살을 쏘아낸다. 남이 잘 맞은 화살을 보며 부러울 때도 분명 있다. 하지만 보답받을 때가 언제인지 알고 쏘는 것은 아니다. 다만, 언젠가 뜻대로 되지 않아 포기하게 되더라도 그때에 한 줌의 후회조차 없기 위해서 열심히 시위를 당기려 한다.
-with 전승화 성우

힐링시리즈
12개월전
우리 모두는 크면서 많은 상처를 입고 슬퍼하기도 하면서, 울기도 한다. 우리의 삶은 엔딩 크레딧이 있는 ..우리 모두는 크면서 많은 상처를 입고 슬퍼하기도 하면서, 울기도 한다. 우리의 삶은 엔딩 크레딧이 있는 것이 아니고, 목적지로 가는 길이 하나만 있는 것이 아니다. 넘어지면 좀 어떤가, 아직 삶은 끝난게 아닌데. 힘든 삶은 있어도, 잘못된, 혹은 틀린 삶 따위는 존재하지 않는다. 삶은 외길이 아니고, 정형화 된 것 따위는 존재하지 않는다. 그렇기에, 또다른 시작이 될 수도 있 다. 그러한 인생을 꽃에 빗대어서 설명해보려고 한다. 꽃들은 다양한 방법으로 씨앗을 퍼뜨리듯, 삶은 각자의 방법으로 충분히 빛날 수 있다.
-with 전승화 성우

힐링시리즈
12개월전
매일매일 힘든 순간을 거쳐오는 우리들. 뜻대로 되지 않을 때도 있고, 고생은 고생대로 하며 얻는 것이 없..매일매일 힘든 순간을 거쳐오는 우리들. 뜻대로 되지 않을 때도 있고, 고생은 고생대로 하며 얻는 것이 없다고 느낀 적도 있다. 그러나 그러한 고통은 모두 우리의 성장을 위한 밑거름이 되며, 그 길고 긴 시간을 이겨내면. 눈에 띄게 다른 모습을 하고 있을 것이다. 그러니, 조금만 더 같이 해보자. 우리가 어떤 모습으로 바뀌어 있을지 상상하면서. 얼마나 더 멋지게 변해있을지 생각해보면서.
-with 전승화 성우

힐링시리즈
14개월전
'잘하지 않아도 돼'우리는 살아가면서 누군가의 말에 울기도 하고, 웃기도 한다. 그러한 말들 중에는 ..'잘하지 않아도 돼'
우리는 살아가면서 누군가의 말에 울기도 하고, 웃기도 한다. 그러한 말들 중에는 격려라고 둔갑하여 상처를 깊게 남기고, 마음을 깎아버리는 것들도 더러 존재한다. 그런 상황에서 우린 한가지 질문을 던져보자. 왜 잘해야 하는 걸까? 그 끝은 뭘까? 꼭 잘해야만 모든게 성공한 걸까? 그렇지 않다고 생각이 든다면, 어깨의 힘을 빼보자. 좀 못하면 어때. 남들이 뭐라하면 뭐 어때. 결국 내 인생을 살아가는 건 나인데.
--- 당신을 위한 작은 위로를 전하는 힐링시리즈 6번째 이야기, 방시우 성우님과 함께 시작됩니다.

힐링시리즈
14개월전
'도망치는 건 언제나 나'우리는 살아가면서 꿈을 내버리고 살아가기도 한다. 하지만 처음부터 그 랬을까..'도망치는 건 언제나 나'
우리는 살아가면서 꿈을 내버리고 살아가기도 한다. 하지만 처음부터 그 랬을까? 꿈은 가만히 있었고, 거기서 도망친 것은 늘 우리들이었다. 다시 한 번 꿈을 향해 나아가보자. 그 누구도 박수치지 않을 수 있지만, 그 누구도 조롱할 수 없는 꿈. 우리 모두, 자신만의 꿈을 향해, 느려도 좋으니 다시 한 번 나아가보자. 그리고 목표에 도착했을 때 기뻐하는 자신을 상상해보자. 한 번 뿐인 우리의 삶에 후회가 없도록.
--- 당신을 위한 작은 위로를 전하는 힐링시리즈 6번째 이야기, 방시우 성우님과 함께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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