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보이스 - 귀로 듣는 즐거움

 
곱창먹고파
곱창먹고파Creator

노래하는 곱창먹고파🎤

방송 : 토요일 오후 10시 / 오픈프로필 곱창먹고파방송 : 토요일 오후 10시 / 오픈프로필 곱창먹고파더보기닫기

후원
메뉴
이창섭 - 僕が死のうと思ったのは (내가 죽으려고 생각한 것은)
이창섭 - 僕が死のうと思ったのは (내가 죽으려고 생각한 것은)

노래하는 곱창먹고파🎤 Creator    00:05:53

댓글 19

僕が死のうと思ったのは보쿠가 시노우토 오못타노와내가 죽으려고 생각한 것은​ウミネコが桟橋で鳴い..僕が死のうと思ったのは
보쿠가 시노우토 오못타노와
내가 죽으려고 생각한 것은
​
ウミネコが桟橋で鳴いたから
우미네코가 산바시데 나이타카라
괭이갈매기가 부두에서 울어서야
​
波の随意に浮かんで消える
나미노 마니마니 우칸데 키에루
파도 치는대로 떠가며 사라지는
​
過去も啄ばんで飛んでいけ
카코모 츠이반데 톤데이케
과거도 쪼아먹고 날아가라
​
僕が死のうと思ったのは
보쿠가 시노우토 오못타노와
내가 죽으려고 생각한 것은
​
誕生日に杏の花が咲いたから
탄죠-비니 안즈노 하나가 사이타카라
생일에 살구꽃이 피어났으니까
​
その木漏れ日でうたた寝したら
소노 코모레비데 우타타네시타라
나뭇잎 사이에 비치는 햇빛으로 선잠이 들면 
​
虫の死骸と土になれるかな
무시노 시가이토 츠치니 나레루카나
벌레 사체와 흙이 될 수 있을까
​
 
薄荷飴 漁港の灯台
학카아메 교코-노 토-다이
박하사탕, 항구의 등대
​
錆びたアーチ橋 捨てた自転車
사비타 아-치쿄- 스테타 지텐샤
녹슨 아치교, 버려진 자전거
​
木造の駅のストーブの前で
모쿠조-노 에키노 스토-부노 마에데
목*물 역 안의 전기 난로 앞에서
​
どこにも旅立てない心
도코니모 타비타테나이 코코로
어디로도 흘러갈 수 없는 이 마음
​
今日はまるで昨日みたいだ
쿄-와 마루데 키노-미타이다
오늘은 마치 어제와 같아
​
明日を変えるなら今日を変えなきゃ
아스오 카에루나라 쿄-오 카에나캬
내일을 바꾸려면 오늘을 바꿔야만해
​
分かってる 分かってる けれど
와캇테루, 와캇테루 케레도
알고 있어, 알고는 있지만...
​
 
僕が死のうと思ったのは
보쿠가 시노우토 오못타노와
내가 죽으려고 생각한 것은
​
心が空っぽになったから
코코로가 카랏포니 낫타카라
가슴 한구석이 비어버렸으니까
​
満たされないと泣いているのは
미타사레나이토 나이테이루노와
채워지지 않는다며 울고 있는 것은​
​
きっと満たされたいと願うから
킷토 미타사레타이토 네가우카라
분명 채워지길 바라서야
​
 
僕が死のうと思ったのは
보쿠가 시노우토 오못타노와
내가 죽으려고 생각한 것은
​
靴紐が解けたから
쿠츠히모가 호도케타카라
신발끈이 풀려버려서야
​
結びなおすのは苦手なんだよ
무스비 나오스노와 니가테난-다요
다시 고쳐매는 건 잘하지 못하니까,
​
人との繋がりもまた然り
히토토노 -츠나가리모 마타 시카리
사람들과의 관계도 마찬가지고.
​
僕が死のうと思ったのは
보쿠가 시노우토 오못타노와
내가 죽으려고 생각한 것은
​
少年が僕を見つめていたから
쇼-넨가 보쿠오 미츠메테이타카라
소년이 나를 바라보고 있었으니까.
​
ベッドの上で土下座してるよ
벳-도노 우에데 도게쟈시테루요
침대 위에서 사죄 하고 있어
​
あの日の僕にごめんなさいと
아노 히노 보쿠니 고멘나사이토
그 어느날의 나에게 미안했다고
​
 
パソコンの薄明かり
파소콘노 우스아카리
컴퓨터의 희미한 빛
​
上階の部屋の生活音
죠-카이노 헤야노 세-카츠옹
윗층방에서 들려오는 자그만 소음
​
インターフォンのチャイムの音
인타-혼노 챠이무노 오토
인터폰 울려대는 소리
​
耳を塞ぐ鳥かごの少年
미미오 후사구 토리카고노 쇼-넹
귀를 틀어막는 새장 속의 소년
​
見えない敵と戦ってる
미에나이 테키토 타타캇테루
보이지 않는 적들과 싸우고 있는
​
六畳一間のドンキホーテ
로쿠죠-히토마노 돈키호-테
다다미 여섯장만한 방의 돈키호테
​
ゴールはどうせ醜いものさ
고-루와 도우세 히도이 모노사
끝이 오면 어차피 추해질텐데
​
 
僕が死のうと思ったのは
보쿠가 시노우토 오못타노와
내가 죽으려고 생각한 것은
​
冷たい人と言われたから
츠메타이 히토토 이와레타카라
차가운 사람이란 말을 들었으니까
​
愛されたいと泣いているのは
아이사레타이토 나이테이루노와
사랑받고 싶다고 울고 있는 것은
​
人の温もりを知ってしまったから
히토노 누쿠모리오 싯테 시맛타카라
사람의 온기를 이미 알아 버려서야
​
 
僕が死のうと思ったのは
보쿠가 시노우토 오못타노와
내가 죽으려고 생각한 것은
​
あなたが綺麗に笑うから
아나타가 키레이니 와라우카라
당신이 말갛게 웃어서야
​
死ぬことばかり考えてしまうのは
시누코토 바카리 캉가에시마우노와
죽을 수밖에 없겠다고 되뇌인 것은
 
きっと生きる事に真面目すぎるから
킷토 이키루 코토니 마지메스기루카라
분명 사는 것에 진심이기 때문이니까.
​
 
僕が死のうと思ったのは
보쿠가 시노우토 오못타노와
내가 죽으려고 생각한 것은
​
まだあなたに出会ってなかったから
마다 아나타니 데앗테나캇타카라
아직 당신을 만나지 않아서야
​
あなたのような人が生まれた
아나타노 요-나 히토가 우마레타
당신 같은 사람이 태어난
​
世界を少し好きになったよ
세카이오 스코시 스키니 낫타요
이 세상을 조금은 좋아하게 됐어.
​
あなたのような人が生きてる
아나타노 요-나 히토가 이키테루
당신 같은 사람이 살아가는
​
世界に少し期待するよ
세카이니 스코시 키타이스루요
이 세상에, 조금은 기대해볼게
더보기닫기

재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