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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뮤지엄 - Warm Tone (Feat. LUXURY VILLA, DongMyo)
김뮤지엄 - Warm Tone (Feat. LUXURY VILLA, DongMyo)

랩하는 거 올려버리는 채널 Creator    00:03:41

댓글 16

아무래도 노래는 제 적성에 맞지 않아서 벌스만 제가 한 버전으로 공연한 김에 새로 믹싱 때려서 재업합니다..아무래도 노래는 제 적성에 맞지 않아서 벌스만 제가 한 버전으로 공연한 김에 새로 믹싱 때려서 재업합니다. 가사는 아래에 :)

[가사]

[Verse 1: LUXURY VILLA]

깔끔하고 달콤한 너
긴 머리에 늘씬한 건
주눅 들었지만 순하디순한
너의 아름다움에 눈이 멀었던

날을 기억하곤 해
시간이 흘러도
빛이 나는 너의 태도는
내 마음을 도려놨어
따가울 정도로
너에게 반해버린 게 맞아

근데, 제대로 말도 못 걸어봤고
눈치만 가끔 보는 게 다 일뿐
도망친 만큼
커지는 한숨 거짓된 마음
부끄러운 말투 나 홀로 내 방
그래 맞아 여기 나만
혼자 커지는 한숨에 나만 하품

다른 사람을 만나도 매번
네 생각으로만 가득해서
부끄러운 상황이 가득해도
쥔 채로 안 놓을게 밤을 새워도

어두운 길거리를 걸어간대도
별 보다 빛나는 빛 너를 만나며
두려움보다는 기대감에 가까운
나만 아는 그런 luv

[Hook: 김뮤지엄]

음 안녕
그냥 사진이 좋아서
내 맘이 티가 안 나서
널 쓰는 게 최선이야

매년 내 봄이 되어줘도 돼
내 전시장의 주인 해도 돼

널 가리키는
달이 가로지른
매일 갔던 그 선에 서서

마주하는 밤은 너의 눈이 되고
이제 너를 담아두려 해

[Verse2: DongMyo]

내게 사랑이란건, 음악과 같아
한 번 빠지고 나면 못헤어나오는게 말야
지치고, 무너질 때마다 내가 그대에게 기댄 건
어깨를 빌리면 숨을 고를 때 만큼 힘들 때도

맘이 편안해져서, 내가 녹아내려서
지금 이 순간이 멈춘채로 있었음 생각을 해서

밤하늘에 우리란 이름의 별자리를 새겨
지금 이 순간이 먼 훗날 우주에 박제되어
이렇게 행복했었다고 전해주고 싶어
구름 한 점 없는 밤바다에 한 줄기 빛이 되어
다음 생에 그대를 내가 찾게 할거라고 믿어

[Hook: 김뮤지엄]

음 안녕
그냥 사진이 좋아서
내 맘이 티가 안 나서
널 쓰는 게 최선이야

매년 내 봄이 되어줘도 돼
내 전시장의 주인 해도 돼

널 가리키는
달이 가로지른
매일 갔던 그 선에 서서

마주하는 밤은 너의 눈이 되고
이제 너를 담아두려 해

[Verse3: 김뮤지엄]

만남과 또
익숙한 어딘가
시든 마음,
피어날 무언가 사이

익숙한 듯
자연스러운 말과
서정으로써
한껏 멋을 낸 가사

그렇게 사랑을 하다가
이곳을 조용히 떠나자

우리가 수놓은 밤들과
너만 있으면 되니까

늘 간지럽히던 발음이
이 밤 몰래 잊혀진대도

나 숨겨 놓았던 화음이
기억하듯이

음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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