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보이스 - 귀로 듣는 즐거움

아루카 2년전
어릴땐 oh my god!을 뜻도 모르고 썼었는데... 뭔가 당황스러울 때 입에 딱 달라붙는 느낌이랄까요..어릴땐 oh my god!을 뜻도 모르고 썼었는데... 뭔가 당황스러울 때 입에 딱 달라붙는 느낌이랄까요? 오마이갓... 근데 욕을 알게 된 뒤에는...

아루카 2년전
주인공이 아니다.. 너무 와닿아요. 저만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우스운 짝사랑하다가 상처받은 적도 많이 있었..주인공이 아니다.. 너무 와닿아요. 저만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우스운 짝사랑하다가 상처받은 적도 많이 있었거든요. 지금 생각해보면 그 답답하면서도 설레는 감정 자체가 그립기도 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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