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보이스 - 귀로 듣는 즐거움

등장하는 인물강혁:김간지짬티이거:군대에서 키우는 고양이이문정형님:동기이재철병장:후임..등장하는 인물
강혁:김간지
짬티이거:군대에서 키우는 고양이
이문정형님:동기
이재철병장:후임
김원식병장:후임
얘가 글씨 개못써서 좀 절었음

조용히 커피먹고 있었는데구구단 19단을 알려주며 학교다니면서 힘든점을 말해주며담배는 몸에 해롭다고..조용히 커피먹고 있었는데
구구단 19단을 알려주며 학교다니면서 힘든점을 말해주며
담배는 몸에 해롭다고 여자친구는있냐며 나를 빡치게한후
3200원어치 아이스크림 삥뜯김

유재하 - 가리워진길 🎵🎶이노래 오랜만이네 개어렵유재하 - 가리워진길 🎵🎶
이노래 오랜만이네 개어렵

달보이스 한지 1년이 딱 되는 시점이네요 작년 4월7일날에 처음 방송을 했었네요 저는 대단한 ..달보이스 한지 1년이 딱 되는 시점이네요
작년 4월7일날에 처음 방송을 했었네요
저는 대단한 사람도 아니고 그냥 한 두어명 데리고 방송하는데 방송켜서 축하 기념일 이런방송 하는건
제 성격상 안맞고 몇글자 적어봅니다
그동안 방송을 하면서 많은 일들이 있었고 많은 분들이 떠오릅니다 떠난 분들 아직도 함께해주고 계신 분들 모두요
저는 달보이스에서 인간수뢰기도 됐었고 좋은일도 나쁜일도 참 많았던것 같습니다
처음에 매니저를 봐준 분
처음 팬닉을 달아주셨던 분
방송 안한다니까 본인이 팬닉 달아주겠다며 방송 열심히 하자고 했던 분
방송 홍보 도와주셨던 분
그 홍보로 인해 팬닉 달아주신 분
본진이 있음에도 들어와서 매니저 봐주던 분
처음에는 좀 장애우 같았는데 지금까지 묵묵히 곁을 지켜주신 분
인강들으면서 방송내내 채팅 ㅋㅋㅋㅋ 만쳐도 끝까지 남아계시는 분
제가 화가 나서 방송을 하지 않겠다고 했을 때 제 방송이 제일 재밌다며 매일같이 연락해주신 분
성격이 많이 낮가리는데 제방송이 어려워 3개월간 적응도 못했었는데 분위기 이끌어주고 재밌게 해주신 분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위로해주고 챙겨주고 귀여운 먹을거 보내주는분
썰풀면 ptsd 오는 분
본인도 힘든 상황임에도 처음 들어와 적응도 안됐을텐데 분위기 살려주시고 위로해주셨던 분
자신의 방송이 있음에도 팬닉을 달아주시고 부계정으로까지 힘을 보태주셨던 분
제가 너무 과해질 때마다 조심스럽게 말려주시던 욕하지 말라며 어른스럽게
잡아주는 분
바빠서 자주 오지 못하지만 안부를 물어봐주시고 이야기를 들어주시는 분
현생으로 자주 못와도 힝상 변함없이 따뜻한말과 후원을 해주는 분
그리고 아직 팬닉단지는 얼마안됐지만 든든하게 함께해주시는 분들 뭐 기타등등
팬닉은 안달았지만 달보이스 방송 할수있게 많이 도움주신분들
하나하나 다 말하진 못해도 전부 기억하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생각납니다
보고싶은 사람들이 몇몇 생각나네요
방송을 하면서 제 성격 때문에 불편함을 드렸던 순간들도 분명 많이
있었을 겁니다.
저는 지는 걸 싫어합니다
누구보다도 강하고 싶고 또 멋있어 보이고 싶어합니다.
남한테 빌붙는것도 못하고 후원을 아무리 많이 받았어도
따듯한말도 잘 못해줍니다.
항상 직설적이었고 그 과정에서 많은분들한테 상처를 많이 준것같습니다
그건 어른스럽지 못하고 아직 제가 부족한 사람이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저한테 개인적으로 연락 해주신 분들도 참 많은데 그분들또한 같이 잘
지낼수 있었을텐데 너무 많이 무시한것같아서 미안합니다
상처받으신 분들께는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다만 순간적인 감정에서 나온 표현들이고
방송의 재미를 위해 욕설 또는 시끄럽게 소리지르고 비판하려하고
그게 제 본심은 아니었다는 점도 함께 전하고 싶습니다.
제 팬닉을 달았든 떼었든 지금 함께하든 각자의 길을 가고 계시든모든 분들이 어디서든 잘 지내고 계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 곁에 남아주시고 새롭게 찾아와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제 팬닉 달아주신 친구들💚
삼거리파 항상 고맙습니다.
제가 화내고 소리지르고 갑자기 방송을 꺼버려도
다음날 아무 일 없다는 듯 먼저 연락해주고
방송 켜면 밝게 인사해주는 모습들
당연한 게 아니라는 거 잘 알고 있습니다.
다른 방송 하는분들처럼 다정하게 하나하나 챙겨드리진 못했는데
한번도 따듯하게 연락 해주지 못한것같아서 많이 미안합니다
돌아보면 괜히 제 감정만 앞세웠던 순간들이 많았던 것 같아서
그게 많이 미안합니다.
그렇다고 오늘부터 욕 안하고 소리 안지르고 착한척 방송한다는건 아닙니다
이제 와서 그렇게 방송 하기에는 쫌..........
그래도 늘 같은 자리에서 웃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는 지금보다 더 잘하겠습니다.
💚💚💚💚💚💚💚💚💚💚💚💚💚💚💚💚💚

숨 쉴 수 있는 순간에 한 번 더 너를 안고숨 쉴 수 있는 순간에 한 번 더 너를 안고

제가 님들한테 한번 물어보고 싶습니다 제 팬들이 또는 제 팬닉이 아닌 다른 팬닉들인데 내 시청자인..제가 님들한테 한번 물어보고 싶습니다
제 팬들이 또는 제 팬닉이 아닌 다른 팬닉들인데
내 시청자인 분들이 오빠 팬닉인 저분은 방송을 켜고
있네?
저분은 방송 켜도 돼요?
이렇게 물어본게 과연 그분을 뒷담을 깐걸까요?
그리고 팬닉 떼고 방송해라
크리에이터를 할거면 팬닉을 떼라
이렇게 말한게 제가 욕한걸까요?
이게 과연 제가 그분을 욕한걸까요?
그리고 누군가랑 저랑 이간질을 시킬려면
최소한 그거에 대한 증명할수 있는 내용은 가지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님들은 어떻게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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