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보이스 - 귀로 듣는 즐거움

우리가 남이냐,라고 말하는 친구놈치고위급할 때 곁에 있었던 적이한번도 없는 걸 보면 그놈은 분명 남이..우리가 남이냐,라고 말하는 친구놈치고
위급할 때 곁에 있었던 적이
한번도 없는 걸 보면 그놈은 분명 남이다
가는 말이 고우면 사람을 얕본다
원래 발등은
믿는 도끼가 찍는다
고통이 없으면 성취도 없다
근데 고통이 있다고 해서
성취가 있는것도 아니다
남들이 널 필요로 한다고 해서
그게 니가 중요한 사람이라는 뜻은 아니다.

있다가도 없어지는 것들이 있지.예를 들면 돈이나 사랑 같은것들.지키겠다고 내내 들고 살아도마음처럼 ..있다가도 없어지는 것들이 있지.
예를 들면 돈이나 사랑 같은것들.
지키겠다고 내내 들고 살아도
마음처럼 잘 지켜지지 않아서
언젠가 나를 울리는 것들.
그만큼 조심스러운 것들.

마음이 강해지고 싶다.끌려가는 마음이 아닌마음을 이끌어 가는 내가 되고싶다.작은 상처에도 아파하는..마음이 강해지고 싶다.
끌려가는 마음이 아닌
마음을 이끌어 가는 내가 되고싶다.
작은 상처에도 아파하는
나약한 내가 아닌
강한 마음을 지닌 내가 되고싶다.

이제따질 힘도 없고욕할 힘도 없다기대도 희망이 보여야 하는 거고욕도 가치가 있어야 하는거니까....이제
따질 힘도 없고
욕할 힘도 없다
기대도 희망이 보여야 하는 거고
욕도 가치가 있어야 하는거니까..
그런데..넌 답이 없어!!!

어리석은 사람은인연을 만나도 몰라보고보통사람은인연인줄 알면서 놓치고현명한 사람은옷깃만 스쳐도 인..어리석은 사람은
인연을 만나도 몰라보고
보통사람은
인연인줄 알면서 놓치고
현명한 사람은
옷깃만 스쳐도 인연을 살려낸다다
다들 어느쪽이신가요?
어리석은? 보통? 아님 현명?
다들 어느쪽인지 댓글 남겨줘봐요~

마음의 봄날을 꿈꾼다면살기 싫은 이유를 찾지 말고살고 싶은 이유를 찾자.마음의 행복을 꿈꾼다면힘든..마음의 봄날을 꿈꾼다면
살기 싫은 이유를 찾지 말고
살고 싶은 이유를 찾자.
마음의 행복을 꿈꾼다면
힘든 이유를 찾지 말고
벗어나야 할 이유를 찾자.

상대방을 판단하는데가장 큰 기준이 되는 것은아이러니 하게도 상대방이 아니라그날의 나의 기분, 나의 ..상대방을 판단하는데
가장 큰 기준이 되는 것은
아이러니 하게도 상대방이 아니라
그날의 나의 기분, 나의 취향,나의 상황
바로'나' 이다
그러므로 특별한 이유없이 누군가 미워졌다면
자신을 의심하라.

누군가는 자꾸 선을 넘고누군가는 애써 그 선을 다시 긋는다.서로를 지키는 선이관계에서는 거리이자,배..누군가는 자꾸 선을 넘고
누군가는 애써 그 선을 다시 긋는다.
서로를 지키는 선이
관계에서는 거리이자,배려의 높이다.
가까워도 지켜야 할 선이 있고
멀어져도 지켜야 할 존중이 있다.

후회해도 지난 시간은 되돌릴 수는 없다생각해도 지난 시간은 변하지 않는다돌이킬 수 없는 시간의 흔적을..후회해도 지난 시간은 되돌릴 수는 없다
생각해도 지난 시간은 변하지 않는다
돌이킬 수 없는 시간의 흔적을 지우려
현재의 시간을 허비하지 말고
지금의 시간을 누리자
지금의 시간도 후회로 남지않게.

음식은 먹어봐야 맛을 알고옷은 입어봐야 어울리는지 알고화장품은 발라봐야 맞는지 알고사람은 겪어봐야 ..음식은 먹어봐야 맛을 알고
옷은 입어봐야 어울리는지 알고
화장품은 발라봐야 맞는지 알고
사람은 겪어봐야 안다.
마음의 결이 어떤 사람인지
속내를 보여도 될 사람인지
마음을 열어도 될 사람인지.
누군가를 만날때 겉모습에 혹 하지말고
신중하게 생각하쟈 .

한치 두치 세치 뿌꾸빵~뿌꾸빵~한치 두치 세치 뿌꾸뿌꾸빵빵~ 이노래 아는사람 있을까요 ?다음이어 ..한치 두치 세치 뿌꾸빵~뿌꾸빵~
한치 두치 세치 뿌꾸뿌꾸빵빵~
이노래 아는사람 있을까요 ?다음이어 불러주실분...있으실까요?
댓글로 불러주세요~ㅎㅎ

사는게참...내 마음 같지 않네올라갔으면 하는 건쉽게오르지 않더라'월급'올라가지 않았으면 하는 ..사는게참...
내 마음 같지 않네
올라갔으면 하는 건
쉽게오르지 않더라
'월급'
올라가지 않았으면 하는 건
어김없이 올라가더라
'나이'

왜 서운하냐고 물었을 때'그냥' 이라고 대답하는 이유는내 입으로 그 이유를말하고 싶지 않아서이다있..왜 서운하냐고 물었을 때
'그냥' 이라고 대답하는 이유는
내 입으로 그 이유를
말하고 싶지 않아서이다
있는 그대로 다 말하기에는
너무 속 좁은 사람이 되는 것 같고
문제를 키울 만큼 대단한 일이 아닌데
서운한 티를 많이 내서 민망하기도 하다
그래서 그냥이 아닌 그냥으로
내 마음을 표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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