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보이스 - 귀로 듣는 즐거움

So let's get drunk on our tears(그러니 우리의 눈물에 취해보자.)And, ..So let's get drunk on our tears
(그러니 우리의 눈물에 취해보자.)
And, God, tell us the reason
(신이여, 우리에게 이유를 알려주세요.)
Youth is wasted on the young
(젊음은 정작 젊은 이들에게는 그 가치를 모르고 흘러가죠.)
It's hunting season and the lambs are on the run
(사냥의 계절이 되어 * 양들은 도망치고 있어요.)
Searching for meaning
(삶의 의미를 찾아 헤매지만)
But are we all lost stars
(우리는 모두 길 잃은 별들일 뿐일까.)
Trying to light up the dark?
(어둠을 밝히려 애쓰는 존재들일 뿐일까?)

So you find yourself at this subway(그렇게 넌 지하철에 가 있어)When..So you find yourself at this subway
(그렇게 넌 지하철에 가 있어)
When your world in a bag by your side
(네 세상이 담긴 가방을 들고)
And all at once it seemed like a good way
(옳은 길로 걸어온 줄 알았지만)
You *ized its the end of your life
(알고 보니 막다른 길이었어)
For what it's worth
(무슨 의미가 있든 간에)
Here comes the train upon the track
(기차가 들어오고 있어)
And there goes the pain it cuts to black
(그러자 고통이 순식간에 사라졌어)
마지막 한 걸음을 내디딜 준비가 됐어?

I have died everyday waiting for you(당신을 기다리며 난 매일같이 죽 어..I have died everyday waiting for you
(당신을 기다리며 난 매일같이 죽 어 가는 기분이었어요.)
Darling don't be afraid I have loved you
(그대여, 두려워하지 말아요.)
For a thousand years
(난 천년동안 당신을 사랑해왔어요.)
I love you for a thousand more
(앞으로도 천년을 더 사랑할 거에요.)
And all along I believed I would find you
(그리고 언제나 믿고 있었어요. 언젠가는 당신을 만나게 될거라고)
Time has brought your heart to me
(시간은 결국 당신의 마음을 내게 데려와 주었어요.)

*일부 청취자에게 심리적인 불안감이나 불편함을 줄 수 있는 표현과 분위기가 포함되어 있으니, 감상시 주의..*일부 청취자에게 심리적인 불안감이나 불편함을 줄 수 있는 표현과 분위기가 포함되어 있으니, 감상시 주의해 주세요*
여름 호러곡 시리즈 4.
눈물이 쏟아져 앞을 볼 수 없어
가슴이 아려와 숨도 쉴 수 없어
왜 왜 왜 왜 그럴까
너에게 죽.은 새를 선물할께
너에게 죽.은 새를 선물할께
가슴이 아려와
너에게 죽.은 새를 선물할께
나의 회로는 전부 폐쇄됐어
그래 이제 나는 다 망가졌어
불에 타는 심장을 선물할께
너에게 타는 심장을 선물할께
네가 다 망쳤어
네가 나를 망쳤어 네가 우릴 망쳤어
너에게 죽.은 나를 선물할께
너에게 죽.은 나를 선물할께
네가 준 상처 잘 받았어 고마워 고마와 고마와
너에게 피 흘리는 새를 선물할께
고마와 고마와 고마와...

Proust 현상: 과거에 맡았던 특정한 향기에 자극받아 과거를 기억하는 일.바다 저 먼 곳의 기억..Proust 현상: 과거에 맡았던 특정한 향기에 자극받아 과거를 기억하는 일.
바다 저 먼 곳의 기억
잃어버린 그때 파도를 타고
보이지 않아 잡을 수 없는
그 수많은 별을 헤매는 이 밤
희미하게 되돌아오는
함께 했던 날의 풀내음에
언젠가의 너와 내가 섬광처럼
먼 옛날의 우리는 지금 빗속에 서서
다시 오지 못할 과거의 노래를 부르네
허락 없이 되돌아오는
함께했던 날의 꽃내음에
언젠가의 너와 내가 섬광처럼
먼 옛날의 우리는 지금 빗속에 서서
다시 오지 못할 과거의 노래를 부르네
고운 강에 강에 배 띄워라 노 저어가자
나의 사랑하는 님이 계신 언덕 너머로
강에 강에 배 띄워라 노 저어가자
사랑하는 님이 계신 언덕 너머로
꼬리 가진 별의 비가 쏟아지는 날
또 그리움에 그대 찾아 돌아온다오

넌 나의 태양네가 떠나고 내 눈엔 항상 비가 와끝이 없는 장마의 시작이었나봐이 비가 멈추지 않아.넌 나의 태양
네가 떠나고 내 눈엔 항상 비가 와
끝이 없는 장마의 시작이었나봐
이 비가 멈추지 않아.

:나의 존재 자체가 날카로운 가시처럼 느껴지는 그런 날들이 있었다.난 누구에겐 가시 같은 존재난 모..:나의 존재 자체가 날카로운 가시처럼 느껴지는 그런 날들이 있었다.
난 누구에겐 가시 같은 존재
난 모두에게 가시 같은 존재
무관심 보단 낫대 hate it or love it
넌 말은 참 쉽게 해 your talk is cheap
그냥 내가 싫다고 말해줘
그 속에서 너도 외롭잖아 차라리 밖에
있는 편이 낫지
난 너의 눈에 가시
난 너의 눈에 가시
난 너의 눈에 가시 가시야
내가 잘해야지 시선이 두려워도
이겨내야지 하면서 가끔은 슬퍼져 더
난 누구에겐 가시 같은 존재
난 모두에게 가시 같은 존재

여름 호러곡 시리즈 3.어둑시니: 한국 민담에 등장하는 요괴, '어두운 밤에 보이는 헛것' 기본적으로..여름 호러곡 시리즈 3.
어둑시니: 한국 민담에 등장하는 요괴, '어두운 밤에 보이는 헛것' 기본적으로 어둠을 상징하며, 사람이 지켜보고 있으면 점점 커진다. 계속 바라보거나 올려다보면 올려다 볼수록 더욱 더 커져서, 마지막에는 사람이 깔려버리게 된다고 한다. 반대로 그렇게 커지고 있는 것을 억지로 내려다보면 점점 작아져 마지막에는 다시 사라지게 된다고도 한다. 또한 시선을 돌려 버리고 무시해 버리면 끝인, 관심을 주지 않으면 사라져버리는 요괴이다.
:땅거미가 내려앉을 무렵 그것은 나타났다
희미하게 일렁이던 그것은 웃으며 속삭였다
아이야 나를 보거라 거부하지 마라
아이야 너는 한때 나로부터 태어났으니
아이야 이리오거라 있어야 할 곳에.

나의 낡은 오렌지 나무에 걸려있던 것은 과연 무엇이었을까. 어떤 마음이, 어떤 시간이, 어떤 삶이 매달려..나의 낡은 오렌지 나무에 걸려있던 것은 과연 무엇이었을까. 어떤 마음이, 어떤 시간이, 어떤 삶이 매달려있던 것일까.
:어둠 속에 숨죽이던 내가 마주한
난 너무 변해 타인과 같아 이런 낯설음
차가운 시선 끝에 내몰려 무너진
난 낡아빠져 빛나지 않아
소리 죽이며 허리 굽히며 숨 쉬는 내게도
한땐 전부라 믿어왔던 수많은 것들
지나쳐 버리기엔 무시 해버리기엔 소중한
빛바랜 시간
빛바랜 기억
빛바랜 꿈들
나와 같은 나 가슴 부풀던
늘 그려왔던 익숙한 모습에
날 보고 있어 이 만큼 자라서
결국 이거였냐고
나는 아직 더 자라지 못한 *
세상을 모르는 작은 아일
잊어버리고 그렇게 돌아서고만 걸까...

여름 호러곡 시리즈 2.습하고, 무더운 이 여름이 서둘러 지나가기를.장화홍련 전:배 좌수의 두 ..여름 호러곡 시리즈 2.
습하고, 무더운 이 여름이 서둘러 지나가기를.
장화홍련 전
:배 좌수의 두 딸 장화·홍련은 어머니가 죽은 뒤 허씨와 재혼한 계모의 *를 받습니다. 허씨는 재산과 질투 때문에 장화에게 ‘부정’ 누명을 씌우고, * 장쇠를 시켜 장화를 못에 빠뜨려 죽게 합니다. 장화의 죽음 이후 홍련도 언니의 원통함을 알고 뒤따라 죽고, 자매는 원귀가 되어 부임한 부사 정동우에게 나타나 억울함을 호소합니다. 부사가 재조사 끝에 허씨의 조작(쥐 털을 이용한 증거 등)을 밝혀 허씨와 공범을 처벌하고, 자매의 한을 풀어 가정의 비극을 바로잡습니다.

원래, 오늘은 곡을 하나만 올리려고 했는데, 구독자님 수가 123명이라는 너무 예쁜 숫자가 두둥탁!하고 ..원래, 오늘은 곡을 하나만 올리려고 했는데, 구독자님 수가 123명이라는 너무 예쁜 숫자가 두둥탁!하고 나온거에요.
그래서, 저 혼자 소소하게 기념하고 싶어서, 이번에 도전해본 곡 아이유님의 'celebrity'와 함께 올려봅니다.
여러분들 모두 제게는 아름답고, 반짝이는 celebrity 세요.
언제나 저에게 다정하고 따뜻한 순간들을 선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의 나날들이 왼손으로 그린 별처럼, 사랑스럽게 반짝거리길 바라요. 🥰

※노래는 앞으로 소셜에만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태어난다면 바람처럼불꽃처럼 나비처럼지켜줄께..※노래는 앞으로 소셜에만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다시 태어난다면 바람처럼
불꽃처럼 나비처럼
지켜줄께 이 손 놓지 않아
모든 걸 버린다 해도
그대 내 작은 떨림을 아나요
숨길 수 없는 이 마음을
그댈 볼 수없는 세상이라면
내겐 의미 없는거죠
얼마나 지나야
당신을 만날 수 있나요
울며 지샌 많은
날들이 날 울려요
다시 태어난다면 바람처럼
불꽃처럼 나비처럼
지켜줄께 이 손 놓지 않아
모든 걸 버린다 해도
날 향한 당신 맘 아프고 아파서
차마 지켜볼 수 없어서
몇번이고 이 마음 접으려 했죠
내가 아닌 당신 위해
이제 나는 당신의
그마음 알것 같아요
당신의 마음 내가 가는 길이란 걸
미안해요 그말 안할거에요 이제
당신따라 그 길을 가요...

Hey, 이미 꽤 오랜 시간동안내 안에 머물러 있었잖아이제 그냥 집이라고 생각해조금의 따뜻함이..Hey, 이미 꽤 오랜 시간동안
내 안에 머물러 있었잖아
이제 그냥 집이라고 생각해
조금의 따뜻함이라도 간직할 수 있게해줘
난 이미 얼어버릴 듯 한없이 차가워
너마저 떠나면 나에겐
이제 아름다움이 없어
난 이미 버려져 있고 한없이 더러워
Stay inside my dear
Don't you come out my dear...

나대로 가고, 멈추고 풀었네...고독이 내 곁에 내려앉고, 시간은 흐르고, 나는 끝없이 자라나야만 하..나대로 가고, 멈추고 풀었네...
고독이 내 곁에 내려앉고, 시간은 흐르고, 나는 끝없이 자라나야만 하는데... 그 기쁘고, 슬픈 길을 당신과 함께 걸을 수만 있다면, 정말 좋을텐데...

바람이 부는 것은 더운 내 맘 삭여주려계절이 다 가도록 나는 애만 태우네꽃잎 흩날리던 늦봄의 밤아직..바람이 부는 것은 더운 내 맘 삭여주려
계절이 다 가도록 나는 애만 태우네
꽃잎 흩날리던 늦봄의 밤
아직 남은 님의 향기
이제나 오시려나, 나는 애만 태우네.
애달피 지는 저 꽃잎처럼
속절없는 늦봄의 밤
이제나 오시려나, 나는 애만 태우네
구름이 애써 전하는 말
그 사람은 널 잊었다.
살아서 맺은 사람의 연
실낱 같아 부질없다.
꽃 지네 꽃이 지네, 부는 바람에 꽃 지네
이제 님 오시려나, 나는 그저 애만 태우네
바람이 부는 것은 더운 내 맘 삭여주려
계절이 다 가도록 나는 애만 태우네
꽃잎 흩날리던 늦봄의 밤
아직 남은 님의 향기
이제나 오시려나, 나는 애만 태우네

네? 오늘이 금요일이라구요? 금요일? 절대 못 참지!!! 모두 엉덩이 떼고 일어나십셔!!!자! 뛰어!..네? 오늘이 금요일이라구요?
금요일? 절대 못 참지!!! 모두 엉덩이 떼고 일어나십셔!!!
자! 뛰어! 뛰어!!!

낡은 마루의 키다리 시계는할아버지의 옛날시계...할아버지 태어나시던 아침에우리 가족이 되었다네.....낡은 마루의 키다리 시계는
할아버지의 옛날시계...
할아버지 태어나시던 아침에
우리 가족이 되었다네...
언제나 정다운 소리 들려주던
할아버지의 옛날시계
하지만 지금은 가질않네
이젠 더이상 가질않네
어여쁜 신부를 맞이하시던날도
정겨운 종소리 울렸네...
할아버지의 기쁨 슬픔을 함께 한
보물처럼 아끼던 시계
이제는 들리지 않는 소리로만
시간을 얘기해 준다네.
할아버지의 고단했던 인생에
희망을 함께했던 시계
언제나 인자하시던 미소와
사랑도 알고 있는 시계
이제는 들리지 않는 소리로만
시간을 얘기해 준다네...
할아버지 영혼이 떠나시던 날 밤
요란한 소리로 울던 시계
하늘에 오르신 할아버지를 따라
시계는 이별을 했다네...
이제는 헤어져야 할때를 알았다네..
시계는 가지를 않네...

비는 지나가도, 마음만은 그 자리에 머무듯.내리는 비를 보며 나의 시간 또한 그 자리에 멈춰섰다.비는 지나가도, 마음만은 그 자리에 머무듯.
내리는 비를 보며 나의 시간 또한 그 자리에 멈춰섰다.

'이 느린 걸음 끝에도, 분명 나만의 바다가 있어. 너도, 분명 너만의 바다에 닿을 수 있을 거야.'..'이 느린 걸음 끝에도, 분명 나만의 바다가 있어. 너도, 분명 너만의 바다에 닿을 수 있을 거야.'
달팽이가 나의 마음을 향해 작게 속삭였다.

여름 호러곡 시리즈 1.호랑이보다 무서운 것은, 그 뒤를 따르는 혼이다.창귀: 호식을 당해..여름 호러곡 시리즈 1.
호랑이보다 무서운 것은, 그 뒤를 따르는 혼이다.
창귀: 호식을 당해 죽은 사람의 귀신. 창귀는 범의 노예가 되어 항상 곁에 붙어 다니면서 시중을 들고 식사를 책임지며 길 안내를 맡는다.

눈을 감고, 손을 뻗어 바람을 어루만지는 이 시간.노을이 나의 모든 것을 앗아가는 저녁.그리고 다시 ..눈을 감고, 손을 뻗어 바람을 어루만지는 이 시간.
노을이 나의 모든 것을 앗아가는 저녁.
그리고 다시 밀려오는 나의 바다.
어떤가요 그대.
당신도 나와 같나요?

*우리네 세상에 평화를 기리며*저 산자락에 긴 노을지면걸음 걸음도 살며시 달님이 오시네밤 ..*우리네 세상에 평화를 기리며*
저 산자락에 긴 노을지면
걸음 걸음도 살며시 달님이 오시네
밤 달빛에도 참 어여뻐라
골목 골목 선 담장은 달빛이 반기네
겨울 눈꽃이 오롯이 앉으면
그 포근한 흰 빛이 센 바람도 재우니
참 아름다운 많은 꿈이 있는
이 땅에 태어나서 행복한 내가 아니냐
큰 바다 있고 푸른 하늘 가진
이 땅위에 사는 나는 행복한 사람 아니냐
강 물빛 소리 산 낙엽소리 천지
사방이 고우니 즐겁지 않은가?
바람 꽃 소리 들풀 젖는 소리
아픈 청춘도 고우니 맘 즐겁지 않은가
참 아름다운 많은 꿈이 있는
이 땅에 태어나서 행복한 내가 아니냐
큰 바다 있고 푸른 하늘 가진
이 땅위에 사는 나는 행복한 사람 아니냐

저물어가는 이 하루가 너무도 소중하고 아쉽지만, 따스한 태양의 한 조각이 우리네 곁에 머물기를...다..저물어가는 이 하루가 너무도 소중하고 아쉽지만, 따스한 태양의 한 조각이 우리네 곁에 머물기를...
다같이~!!!
이 밤이 지나면~~~! 꺄울♡

문득 아름다운 것과 마주쳤을 때지금 곁에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고떠오르는 얼굴이 있다면 그대는사..문득 아름다운 것과 마주쳤을 때
지금 곁에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고
떠오르는 얼굴이 있다면 그대는
사랑하고 있는 것이다.
그윽한 풍경이나
제대로 맛을 낸 음식 앞에서
아무도 생각하지 않는 사람
그 사람은 정말 강하거나
아니면 진짜 외로운 사람이다.
종소리를 더 멀리 내보내기 위하여
종은 더 아파야 한다.

부딪치는 파도 소리 곤한 잠을 깨우니들려오는 노 젓는 소리만경창파 넓고 푸른 바다 위로 가잔다달맞이..부딪치는 파도 소리 곤한 잠을 깨우니
들려오는 노 젓는 소리
만경창파 넓고 푸른 바다 위로 가잔다
달맞이 가잔다
어기야디여 차아 어기야디여라 닻올려라
어기야디여 차아 어기여차 배 다칠라
어기야디여 차아 어기야디여 가잔다
어기야디여 차아 뱃놀이 가잔다
들려오는 음악 소리 내 귓가를 맴도니
부딪치는 물결 소리에 어제도 오늘도 뱃놀이 가잔다
달맞이 가잔다
어기야디여 어기여차 어기야디여 어기여차 달보러 가잔다
어기야디여 차아 어기야디여 닻 올려라
어기야디여 차아 뱃놀이 가잔다
어기야디여 차아 어기야디여 가잔다
어기야디여 어기여차 뱃놀이 가잔다
달맞이 가잔다

언제쯤 넌 내 이름 불러줄까널 꺾는다고 그 향기가 내 게 될까넌 쓸쓸함에 대해 얘기하면서안아주려는 ..언제쯤 넌 내 이름 불러줄까
널 꺾는다고 그 향기가 내 게 될까
넌 쓸쓸함에 대해 얘기하면서
안아주려는 내 손을 밀쳤어
체념할 자격도 없는 나 괴롭다
시간 지나면 다 없었던 일
잠시 미쳤다 생각했는데
사랑이었다 사랑이었다
이제 와 보니 사랑한 거였다
나답지 않던 말과 행동이
멋대로 굴고 있는 심장이
사랑이었다 사랑이었다
나보다 소중한 게 있었다
이제 더 이상은 특별함을 찾지 않아
널 쫓느라 두고 간 원래의 나를 찾아
혼자 한 사랑은 스스로 이별해야 되네
시간 지나면 다 없었던 일
잠시 미쳤다 생각했는데
사랑이었다 사랑이었다
이제 와 보니 사랑한 거였다
나답지 않던 말과 행동이
멋대로 굴고 있는 심장이
사랑이었다 사랑이었다
나보다 소중한 게 있었다
나보다 소중한 게 있었다...

누가 죄인인가.나라 위해 싸운 이들 벌할 자 누구인가.과연 누가 죄인인가 벌 할 자 누구인가.누가 죄인인가.
나라 위해 싸운 이들 벌할 자 누구인가.
과연 누가 죄인인가 벌 할 자 누구인가.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어요. 토닥토닥.자장자장자장이야 얼둥아기 잘도 잔다자장자장자장이야얼둥아..: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어요. 토닥토닥.
자장자장자장이야
얼둥아기 잘도 잔다
자장자장자장이야
얼둥아기 잘도 잔다
한나레를 풍덩 치니
이리 만석 쏟아지고
또 한나레 풍덩 치니
저리 만석 쏟아지고
자장자장자장이야
얼둥아기 잘도 잔다
자장자장자장이야
얼둥아기 잘도 잔다
한나레를 풍덩 치니
이리 만석 쏟아지고
또 한나레 풍덩 치니
저리 만석 쏟아지고
자장자장자장이야
얼둥아기 잘도 잔다
자장자장자장이야
얼둥아기 잘도 잔다



후원


꿀방울 충전
출석체크


후원하기
신고하기
차단하기
재생목록에 담기
재생목록에서 빼기
공유하기
스크랩하기
스크랩 취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