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보이스 - 귀로 듣는 즐거움

오름별의 낡은 서재
나는 오늘 어떤 사람으로 살았을까? (인스타 아이디: oreum_star)나는 오늘 어떤 사람으로 살았을까? (인스타 아이디: oreum_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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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
여름 호러곡 시리즈 8 (2026년 마지막 여름 호러곡)잃어버린 것은 찾아주지만, 숨기고 싶은 마..여름 호러곡 시리즈 8 (2026년 마지막 여름 호러곡)
잃어버린 것은 찾아주지만, 숨기고 싶은 마음까지 찾아내는 아이. 당신이 숨긴 비밀은... 무엇인가요?
노앵설 (老鶯舌: 늙은 꾀꼬리 혀라는 뜻)은 어 린여자아이의 모습인데, 천정에 매달려 있거나, 기둥위에 올라가 숨어 있는 습성을 갖고 있다. 늙은 꾀꼬리와 같은 이상한 목소리로 말을 하며, 공중부양을 할 수 있다는 말도 있다. 사람의 비밀을 알아채거나, 죄지은 사람의 마음속을 잘 꿰뚫어보며, 잃어버린 물건을 잘 찾아주기도 한다. 조선 때 성현의 장모가 어릴 때 보았다고 한다.
군티: 물건에 생긴 조그마한 흠

어쩌면... 우리는 모두, 누군가의 밤을 밝혀주는 작은 반딧불이 아닐까요? 당신은 나의 밤을. 나는 그대..어쩌면... 우리는 모두, 누군가의 밤을 밝혀주는 작은 반딧불이 아닐까요? 당신은 나의 밤을. 나는 그대의 밤을.
나는 내가 빛나는 별인 줄 알았어요
한 번도 의심한 적 없었죠
몰랐어요 난 내가 벌레라는 것을
그래도 괜찮아 난 눈부시니까
하늘에서 떨어진 별인 줄 알았어요
소원을 들어주는 작은 별
몰랐어요 난 내가 개똥벌레라는 것을
그래도 괜찮아 나는 빛날 테니까
나는 내가 빛나는 별인 줄 알았어요
한 번도 의심한 적 없었죠
몰랐어요 난 내가 벌레라는 것을
그래도 괜찮아 난 눈부시니까
한참 동안 찾았던 내 손톱
하늘로 올라가 초승달 돼 버렸지
주워 담을 수도 없게 너무 멀리 갔죠
누가 저기 걸어놨어 누가 저기 걸어놨어
우주에서 무주로 날아온
밤하늘의 별들이 반딧불이 돼 버렸지
내가 널 만난 것처럼 마치 약속한 것처럼
나는 다시 태어났지 나는 다시 태어났지
나는 내가 빛나는 별인 줄 알았어요
한 번도 의심한 적 없었죠
몰랐어요 난 내가 벌레라는 것을
그래도 괜찮아 난 눈부시니까
하늘에서 떨어진 별인 줄 알았어요
소원을 들어주는 작은 별
몰랐어요 난 내가 개똥벌레란 것을
그래도 괜찮아 나는 빛날 테니까

*봄새벽(07:00), 여름한낮(12:00), 겨울밤(22:00) 순서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원곡은 1..*봄새벽(07:00), 여름한낮(12:00), 겨울밤(22:00) 순서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원곡은 16분이나, 테마에 나누어 녹음했으며, 가을저녁은 연주곡이라 생략했습니다.*
천년의 시는, 천 년간 도를 닦으면 인간이 된다는 구미호 전승을 모티브로 삼아 4계절에 관한 내용을 천천히 읊으며 인생을 말하고 있다. 봄새벽, 여름한낮, 가을저녁, 겨울밤 4개의 악장으로 나뉘고, 가을저녁은 연주곡이다.
*겨울밤*
어느 먼 메아리는 마른 흙 위를 적시며 퍼져나가고
여기 나의 육신은 밤이불 덮고 잠드네
달아 울음 그치라
갈 곳 없는 나날과 파묻히리라
오너라 겨울밤이여
별똥별은 이른다 이 겨울 또한 얼마 후 지나가리라
시냇물은 이른다 어둠은 빛을 부르리라
새 아침이 오거든 이 한 몸 다시 하얗게 태어나리라
흘러라 겨울밤이여
삼년
이년
일년
다시- 천년
깨어라 봄새벽이여
오너라 봄새벽이여
숨쉬라 봄새벽이여
흘러라 봄새벽이여
깨어나리라
깨어나리라

*봄새벽(07:00), 여름한낮(12:00), 겨울밤(22:00) 순서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원곡은 1..*봄새벽(07:00), 여름한낮(12:00), 겨울밤(22:00) 순서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원곡은 16분이나, 테마에 나누어 녹음했으며, 가을저녁은 연주곡이라 생략했습니다.*
천년의 시는, 천 년간 도를 닦으면 인간이 된다는 구미호 전승을 모티브로 삼아 4계절에 관한 내용을 천천히 읊으며 인생을 말하고 있다. 봄새벽, 여름한낮, 가을저녁, 겨울밤 4개의 악장으로 나뉘고, 가을저녁은 연주곡이다.
*여름 한낮*
나비 여럿 날아간다 구름바다 넘실댄다
땀방울 튀어가매 멀리멀리 노닌다
바람 하나 파도 되어 나무 하나 사이에 끼고
온 천하 제 것인양 촐싹대면서 퍼런 하늘로 간다
너른 벌은 강을 끼고
작은 강은 숲을 끼고
겹겹이 쌓이며 휘돌아 춤을 춘다
새 한 마리 날에 취해 뻐꾹 뻐꾹
주사를 벌이다가 남은 이슬을 낚아채고서 간다
쇳빛 하늘 우중충하다 잎새들 서로 엉켜가니
논벼들은 다 고개 드매 서로 밀치며 쓰러지니
먹구름 떼가 몰려오고 바람이 포악해져가고
빗방울 후둑 떨어지고 천둥번개가 내리쳐온다
하얀 불이여 내 안에 깃드오
세상에 흐르는 저 물길처럼
들바람이여 나를 태워주오
이 몸이 한 줌 흙이 되도록
구름 사이 햇살 하나 고개 밀어 내비친다
얼룩진 바위들은 다물던 입을 연다
물안개가 질 즈음에 젖은 풀잎이 고개 든다
소나기 더 몰려와 폭포 위에서 맹렬히 퍼붓는다
비가 내려 홍수난다 햇살 내려 가뭄난다
하늘의 창날은 결국엔 무디노라
잿빛 하늘 시드노니 태풍이 온다
물난리 벌어지며 모두 쓸려가 민둥산으로 간다
한 백년은 일 년과 같고 한 일년은 하루와 같고
하루가 지금 끝나가매 동산에 무지개가 뜨니
잔해들 모두 거두고서 노을 아래서 만나리라
아침을 여는 빛은 지금 저녁을 향해 날아가노라
하얀 불이여 내 안에 깃드오
세상에 흐르는 저 물길처럼
들바람이여 나를 태워주오
이 몸이 한 줌 흙이 되도록
하늘의 빛에 태어나고
하늘의 삶을 살아가고
땅의 온기에 뼈를 묻어 지노라
새 아침이 환히 열리면
나는 한 명의 사람으로서
태어나리라

*봄새벽(07:00), 여름한낮(12:00), 겨울밤(22:00) 순서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원곡은 1..*봄새벽(07:00), 여름한낮(12:00), 겨울밤(22:00) 순서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원곡은 16분이나, 테마에 나누어 녹음했으며, 가을저녁은 연주곡이라 생략했습니다.*
천년의 시는, 천 년간 도를 닦으면 인간이 된다는 구미호 전승을 모티브로 삼아 4계절에 관한 내용을 천천히 읊으며 인생을 말하고 있다. 봄새벽, 여름한낮, 가을저녁, 겨울밤 4개의 악장으로 나뉘고, 가을저녁은 연주곡이다.
*봄새벽*
하늘가 멀리 내 터오는 날
거센 바람 눈가에 스치매
깨어라 봄새벽이여
파릇한 꽃내음 오르는 날
강산들아 저 해를 맞아라
오너라 봄새벽이여
하늘이 열려 땅을 보리라
땅이 열려 나를 보리라
햇살 모두 눈을 뜨리라
이 날
깨어라 봄새벽이여
숨쉬라 봄새벽이여

*한국어 버전입니다. 유튜브 유윤주님의 번안 가사를 사용했습니다*도토리를 따라가도 갈 순 없어..*한국어 버전입니다. 유튜브 유윤주님의 번안 가사를 사용했습니다*
도토리를 따라가도 갈 순 없어요
숲속의 작은 레스토랑
빈 주머니를 만지작거리며
잊혀진 사람부터 도착합니다
예약은 하나도 없답니다
숲속의 작은 레스토랑
빈 자리 투성이인 점심시간
작은 새가 파닥파닥 웃고 있어요
츄츄츄
새빨간 페인트 양철 지붕
메뉴는 추천 메뉴 그것뿐
주방 쪽에서 들려오는
바이올린 플루트 첼로 비올라
어서 와요 어서 와요 잘 왔어요
실컷 먹었다면 잠에 드는 거예요
그럼 여러분 잘 가세요
내일은 내일로 흘러가겠지
라라라
후후후
루루루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정신없이
손을 잡고 아기 곰도 춤을 춰요
카르파초 빠에야 오르되브르 리조토
디저트는 없습니다
무덤까지 배달해 드릴게요
오늘 밤은 마지막 풀 코스

꿈 속에서 만나 어디로든 가자니가 좋아하는 곳이면 어디든내가 너를 데리고 어디든 가줄게나를 믿..꿈 속에서 만나 어디로든 가자
니가 좋아하는 곳이면 어디든
내가 너를 데리고 어디든 가줄게
나를 믿고 손을 잡고 따라오면 돼
너의 작은 숨결 따라
조용히 불러보는 너의 이름
우릴 품은 작은 우주
길을 잃지 않게 비춰줄게
꿈 속에서 만나 어디로든 가자
니가 좋아하는 곳이면 어디든
내가 너를 데리고 어디든 가줄게
나를 믿고 손을 잡고 따라오면 돼
저 깊은 바다 속을 날아볼까
동화 속 세상으로 떠나볼까
니가 바라는 그 어디든 음-
네 웃음소리가 별들 사이에 울려 퍼지게
훨- 훨- 날아가길 바래-
꿈 속에서 만나 어디로든 가자
니가 좋아하는 곳이면 어디든
내가 너를 데리고 어디든 가줄게
나를 믿고 손을 잡고 따라오면 돼
꿈 속에서 만나 어디로든 가자
니가 좋아하는 곳이면 어디든
내가 너를 데리고 어디든 가줄게
나를 믿고 손을 잡고 따라오면 돼

누구에게든 위로가 필요한 밤이 있다는 것을 안다.나에게도 그러한 밤들이 있었으니까.숨이 벅차올라도..누구에게든 위로가 필요한 밤이 있다는 것을 안다.
나에게도 그러한 밤들이 있었으니까.
숨이 벅차올라도, 결국은 내쉬어야만 했으니까.
다만, 겨울이 지나 봄이 오듯, 여름이 지나 가을이 오듯, 모든 계절에 그대의 소중한 숨이 있다는 것을 기억해주길...😌

:달빛은 오래도록 창가에 머물고, 잠들지 못한 마음은 흐르는 밤을 따라 노래가 되었다네.애달피 지..:달빛은 오래도록 창가에 머물고, 잠들지 못한 마음은 흐르는 밤을 따라 노래가 되었다네.
애달피 지는 저 꽃잎처럼
속절없는 늦봄의 밤
이제나 오시려나, 나는 애만 태우네.

아득한 마음 하나, 바람을 따라 당신에게 닿기를, 피고 지는 마음 끝에, 나는 아직 당신을 부릅니다...아득한 마음 하나, 바람을 따라 당신에게 닿기를, 피고 지는 마음 끝에, 나는 아직 당신을 부릅니다.
간 밤에 꾼 꿈결인 듯 전부 다 잊고 행복 하소.
누구보다 더 행복하소.

아 근데 제가 너무 창피하니까 나중에 비공개할거긴 합니다요! 꺄울!😆아 근데 제가 너무 창피하니까 나중에 비공개할거긴 합니다요! 꺄울!😆

:피고 지는 모든 계절을 지나, 아팠던 시간까지도 아름답게 피어나기를 바라며.:피고 지는 모든 계절을 지나, 아팠던 시간까지도 아름답게 피어나기를 바라며.

:소녀는 사라진 것이 아니라, 자라나는 동안 조금씩 다른 내가 되어갔다. 그럼, 어 린날의 나는 어디로 ..:소녀는 사라진 것이 아니라, 자라나는 동안 조금씩 다른 내가 되어갔다. 그럼, 어 린날의 나는 어디로 갔을까.
아마도 지나온 계절 어딘가에 당신의 위대한 사랑과 함께 여전히 그 자리에 머물러 있을 테지.
이제는 날아갈 때가 된 것 같아요
내 날개 그대보다 커졌죠
그대의 내가 되기엔
나의 길 멀고 많아
사랑하지만 난 날아갈래요
그대 품이 얼마나 편한지 잘 알죠
익숙해진 나의 새장은
이제는 버려도 돼요 안 돌아와요
이제 어떻게든 내가 해나갈게요
그대 알던 소녀는 사라져
저 먼 숲으로 가요
그늘진 낯선 골목도
외로운 밤도 혼자 걸어볼게
사진 속 소녀 추억이 되어
꿈이 내게 오는 날
멋지게 놓아준 그댈 찾아올게요
여인의 모습으로 안녕
사랑도 나의 선택을 믿어보아요
몇 번 아플지도 몰라요
모른 척 기다려주면 어느 날 문득
두 손 마주 잡은 누굴 데려갈지도
그대 알던 소녀는 사라져
세상 숲으로 가요
그늘진 낯선 골목도
외로운 밤도 혼자 걸어볼게
사진 속 소녀 추억이 되어
꿈이 내게 오는 날
멋지게 보내준 그댈 찾아올게요
여인의 모습으로 사랑해요
내가 엄마가 되면 깨닫게 되면
꼭 말할 수 있도록 건강해요

여름 호러곡 시리즈 7 어둠 속에서 들려오는 익숙한 목소리를 믿지 마세요.그곳에 당신이 아는 ..여름 호러곡 시리즈 7
어둠 속에서 들려오는 익숙한 목소리를 믿지 마세요.
그곳에 당신이 아는 사람은 없으니까요.
장산범: 장산범은 부산 해운대구 장산에서 출몰한다는 도시전설 속 미확인 괴생물체로, 사람의 목소리를 흉내 내어 유인하는 특징을 지닌 존재. 장산에 사는 범(호랑이)

:꽃이 피는 것은 어쩌면... 봄이 와서가 아니라, 잊지 못한 마음이 있어서 일지도 모릅니다.😌
..:꽃이 피는 것은 어쩌면... 봄이 와서가 아니라, 잊지 못한 마음이 있어서 일지도 모릅니다.😌
이제 가면 언제 오나 애달픈 마음이
꿈에서나 보게 될까 구슬픈 마음이
너를 찾아내게 하였을까 사혼화여
나는 가오 떠나가오 처량한 마음이
꿈에라도 발 디딜까 애끓는 마음이
너를 찾아오게 하였을까
마지막 그 후의 마지막에
일곱 빛깔 넘어선 색색의 눈물과
저 하늘의 별들도 울고 갈 죽음의 형태들
무엇을 하여도 메꿀 수 없는
그 틈을 안고서
살아낸다오 살아내야 한다오
사랑한 만큼 슬픔을 쏟고
아무렇지 않은 듯이
웃어본다오 앞으로 나아간다오
잊으라 해도 잊을 수 없는
그대 보고픈 당신 너
조금 더 살다 왔다면 달라졌을까
이리 황망할 줄 알았다면 오지 않았을까
어떻게 해봐도 채울 수 없는
그 틈을 내고서
살아주시오 살아내어주시오
슬퍼한 만큼 사랑하면서
아무렇지 않은 듯이
웃어주시오 앞으로 나아가시오
잊으라 해도 잊지 못하리
그대 보고픈 당신 너
잊지 않아요 잊지 말아요
우리 서로가 서로를

*채널에 오시면, 윤동주 시인의 '별 헤는 밤' 시낭송을 들으실 수 있으십니다.*별 하나에 추억과..*채널에 오시면, 윤동주 시인의 '별 헤는 밤' 시낭송을 들으실 수 있으십니다.*
별 하나에 추억과
별 하나에 사랑과
별 하나에 쓸쓸함과
별 하나에 동경
별 하나에 시와
별 하나에 어머니
당신의 시처럼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러움이 없길
당신의 삶처럼 모든 죽 어가는 것을
사랑할 수 있길
때론 사는 게 허무하고
무기력할 때
당신의 육첩방을 밝혔던
등불을 기억할게
난 왜 느끼지 못하고
외우려했을까
용기내지 못하고
뒤로 숨으려 했을까
그에게 총칼 대신
연필 끝에 힘이 있었기에
차가운 창살 건너편의
하늘과 별을 바라봐야했네
나의 이름 나의 나라가
부끄럽지 않게
오늘도 나아가야지
흙으로 덮여지지 않게

때로는 살아가기 위해, 중력을 벗어나야 할 때가 있다.그래서 나는 나를 붙잡고 있던 모든 것에서, 잠..때로는 살아가기 위해, 중력을 벗어나야 할 때가 있다.
그래서 나는 나를 붙잡고 있던 모든 것에서, 잠시 벗어나기로 했다.
-자. 글린다. 내 손을 잡아. 우리에게 한계란 없으니까. 그렇지?

여름 호러곡 시리즈 6.곡에 얽힌 옛 설화(쥐둔갑 설화): 집주인이 함부로 버린 손톱·발톱을 오랫..여름 호러곡 시리즈 6.
곡에 얽힌 옛 설화(쥐둔갑 설화): 집주인이 함부로 버린 손톱·발톱을 오랫동안 주워 먹은 쥐가 주인으로 둔갑한다. 모든 가족이 가짜를 진짜로 여기게 되었으며 끝내는 원님의 판결로 진짜가 가짜로 몰려 쫓겨난다. 갖은 고생을 하며 떠돌아 다니다가, 어 린자의 충고로 고양이를 데리고 집으로 돌아온다. 고양이가 가짜를 죽이자 쥐로 변했고, 진짜가 다시 주인이 되었다는 옛 이야기.
노래 초반 전주에 나오는 모스부호와 같은 소리는, 최초의 한글 전신 부호인 국문자모 호마타법을 사용한 소리이다.

빠른 등기로 행운의 편지 보내드립니다. 행운의 편지 챌린지빠른 등기로 행운의 편지 보내드립니다.
행운의 편지 챌린지

난 너에게 편지를 써 모든걸 말하겠어변함없는 마음을 적어주겠어난 저 별에게 다짐했어 내 모든걸 다 ..난 너에게 편지를 써 모든걸 말하겠어
변함없는 마음을 적어주겠어
난 저 별에게 다짐했어 내 모든걸 다 걸겠어
끝도 없는 사랑을 보여주겠어
더 외로워 너를 이렇게 안으면
너를 내 꿈에 안으면 깨워줘
이렇게 그리운 밤, 울고 싶은걸
난 괴로워 니가 나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만
웃고 사랑을 말하고 또 그렇게 날 싫어해 날
난 욕심이 너무 깊어 더많은걸 갖고싶어
너의 마음을 가질수 없는 날 슬퍼
더 외로워 너를 이렇게 안으면
너를 내 꿈에 안으면 깨워줘
이렇게 그리운걸 울고 싶은걸
난 괴로워 니가 나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만
웃고 사랑을 말하고 또 그렇게 날 싫어해 날
너에게 편지를 써 내모든걸 말하겠어

사랑밥 먹었어? 배 안 고파?영양제도 챙겨 먹고, 아프면 안 돼깨지 말고 푹 자. 예쁜 꿈 꿔..사랑
밥 먹었어? 배 안 고파?
영양제도 챙겨 먹고, 아프면 안 돼
깨지 말고 푹 자. 예쁜 꿈 꿔
잘 잤어? 오늘 너한테 한 번이라도 활짝 웃을 일이 생겼으면 좋겠어
나 요즘 더 열심히 살고 싶어져, 너한테 더 자랑스러운 사람이 되고 싶어서. 그리고 행복해, 니 덕분에
든든해
보고싶다
이거 봐 봐, 너랑 잘 어울려서 사 주고 싶은 거.
귀엽지?
이 노래 좋다, 같이 듣자
니가 내 옆에 있어서 다행이야, 정말로 그래
난 언제든 니 편이야. 니가 행복했으면 좋겠어
이제 진짜 봄인가봐 날이 따뜻해
곧 바다 보러 가자
사랑은 이 모든 마음을 어떻게 표현할지 몰라서
만들어낸 말 같다.

:오늘 하루를 또 한번 살아낸 아름다운 그대들에게.어둠이 낯설지 않아 항상 난 숨어 이런 내 ..:오늘 하루를 또 한번 살아낸 아름다운 그대들에게.
어둠이 낯설지 않아
항상 난 숨어
이런 내 모습 싫대
오래된 나의 치부 내 상처
도망가라 해
누구도 날 사랑 안 해
난 그래도 이겨낼 거야
날 위한 길 있을 거야
나는 빛나니까
모진 말들이 나를 깎아도
더 큰 파도로 씻어낼 거야
용감한 난 달라
이게 바로 나인 걸
난 나야
누가 뭐라 해도
나의 가는 길 리듬을 타며
남들의 시선에
신경쓰지 않을래
난 나야
오늘도 난 총 맞은 것처럼
아파오네 그래도
부끄럽지 않아 난
이제 벽을 뚫고 나아가
저 빛을 향해
아 난 달라졌어
(한국어 번안 출처 - 유튜브 Aran TV)

노래가 된 이야기📖- 1960년대, 70년대 한참 먹고 살기 바쁘던 시절에 그날 아침만큼은 예쁜 옷에..노래가 된 이야기📖
- 1960년대, 70년대 한참 먹고 살기 바쁘던 시절에 그날 아침만큼은 예쁜 옷에 꽃단장 시켜 평소엔 가*도 못하던 유원지나 놀이공원에 아이를 데려가서 사달라는 거, 먹고 싶다는 거 다 사 먹이고 그러다 잠깐만 갔다 오겠다며 아이 혼자 두고 사라진 뒤에 돌아오지 않았던 부모님이 그 시절엔 많이 있었다. 그때 버려진 아이의 심정이 어땠을까라는 그런 느낌으로 쓰게 된 곡이였다.

더디게 흐르는 어두운 시간한밤중의 강가에서더 할 수 없이 한가롭고지루한 이야기 들려줘 오스카떨림..더디게 흐르는 어두운 시간
한밤중의 강가에서
더 할 수 없이 한가롭고
지루한 이야기 들려줘 오스카
떨림 기타 줄
한숨 부드러운
달 밤이 차면 허물을 남겨요
그대는 고개를 끄덕이며
가락을 맞춰요 나의 운율에
노래를 부르는 사람들은
모두 다 두 눈이 멀었어요
노래를 만드는 사람들은
모두 다 마음을 다쳤네
이리 와 내 예쁜 고양이야
주인 없는 노래들이 시작되면
그대의 숨결이 음악을 자아내면
아아 난, 조금 어지러워
이리 와 내 예쁜 고양이야
낱말이 도무지 필요하지 않아
그대는 살금살금 지나며
들려주네 그 서글픈 왈츠

(무반주입니다☺️)봄 아가씨 가슴에 꽃이 피고봄 아가씨 한숨에 달이 지네버들피리 소리만 삐삐리 삐..(무반주입니다☺️)
봄 아가씨 가슴에 꽃이 피고
봄 아가씨 한숨에 달이 지네
버들피리 소리만 삐삐리 삐리 삐삐리 삐리리
봄 아가씨 가슴은 싱금 싱금 싱금
봄 아가씨 댕기는 다홍댕기
봄 아가씨 첫사랑 싹트건만
시냇물 소리만 졸조졸 졸졸 졸조르 졸졸졸
봄아가씨 가슴은 생동 생동 생동

사랑이라는 말로는 담지 못할태산처럼 커다란 마음이 있어모든 것이 하늘 아래 뫼라도산은 높고 높다지..사랑이라는 말로는 담지 못할
태산처럼 커다란 마음이 있어
모든 것이 하늘 아래 뫼라도
산은 높고 높다지
사랑이라는 말로는 담지 못할
저 강처럼 깊은 내 마음이 있어
모든 것이 말라버린다 해도
강은 깊고 깊다지
지친 뒷모습을 시린 그 한숨을
모두 내가 받아 들고서
세상 끝까지 달려가 허공에 흩날리고
그대의 곁으로 돌아가
세상이 끝날 때까지 내가 그대를 지킬 게
떠나지 않아 날아가
그대만이 나의 빛이야

스코틀랜드 게일어로 불린 자장가입니다😌A naoidhean bhig(작은 아이야)Cluin..스코틀랜드 게일어로 불린 자장가입니다😌
A naoidhean bhig
(작은 아이야)
Cluinn mo ghuth
(내 목소리를 들어다오)
Mise ri d' thaobh
(나는 네 곁에 있단다)
O mhaighdean bhan
(오, 순결한 아가씨여)
Ar righinn òg
(우리의 어 린 여왕이여)
Fàs as faic
(무럭무럭 자라나렴)
Do thìr
(너의 조국을)
Dìleas fhèin
(충실히 사랑하렴)
A' ghrian 's a' ghealaich
(태양과 달이여)
Stiùir sinn
(우리를 이끌어 주소서)
Gu uair ar cliù 's ar glòir
(우리의 명예와 영광의 날이 올 때까지)
Ar righinn òg
(우리의 어 린여왕이여)
Mhaighdean
(아가씨여)
Uaisil bhàn
(고귀하고 순결한 이여)

여름 호러곡 시리즈 5.매구: 천년묵은 여우가 변하여 된다는 전설 속의 짐승.매혹할 매(魅) + ..여름 호러곡 시리즈 5.
매구: 천년묵은 여우가 변하여 된다는 전설 속의 짐승.
매혹할 매(魅) + 개 구(狗)를 써서 '사람을 홀리는 개', 또는 요괴 같은 개 라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전통적인 사전에 널리 등재된 단어라기보다는, 창작물에서 신비롭거나 요괴적인 존재를 표현할 때 쓰이기도 합니다.

So let's get drunk on our tears(그러니 우리의 눈물에 취해보자.)And, ..So let's get drunk on our tears
(그러니 우리의 눈물에 취해보자.)
And, God, tell us the reason
(신이여, 우리에게 이유를 알려주세요.)
Youth is wasted on the young
(젊음은 정작 젊은 이들에게는 그 가치를 모르고 흘러가죠.)
It's hunting season and the lambs are on the run
(사냥의 계절이 되어 * 양들은 도망치고 있어요.)
Searching for meaning
(삶의 의미를 찾아 헤매지만)
But are we all lost stars
(우리는 모두 길 잃은 별들일 뿐일까.)
Trying to light up the dark?
(어둠을 밝히려 애쓰는 존재들일 뿐일까?)

So you find yourself at this subway(그렇게 넌 지하철에 가 있어)When..So you find yourself at this subway
(그렇게 넌 지하철에 가 있어)
When your world in a bag by your side
(네 세상이 담긴 가방을 들고)
And all at once it seemed like a good way
(옳은 길로 걸어온 줄 알았지만)
You *ized its the end of your life
(알고 보니 막다른 길이었어)
For what it's worth
(무슨 의미가 있든 간에)
Here comes the train upon the track
(기차가 들어오고 있어)
And there goes the pain it cuts to black
(그러자 고통이 순식간에 사라졌어)
마지막 한 걸음을 내디딜 준비가 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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