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보이스 - 귀로 듣는 즐거움

 
ON AIR
오름별ON AIR
오름별Creator

오름별의 낡은 서재

나는 오늘 어떤 사람으로 살았을까? (인스타 아이디: oreum_star)나는 오늘 어떤 사람으로 살았을까? (인스타 아이디: oreum_star)더보기닫기

후원
메뉴
오름별
오름별Creator   1일전

안녕하세요. 엄정화님의 초대는, 제가 평소 부르던 장르와는 너무 달라서, 큰 마음을 먹고... 도전해본 ..안녕하세요. 엄정화님의 초대는, 제가 평소 부르던 장르와는 너무 달라서, 큰 마음을 먹고... 도전해본 곡입니다. 유혹해야하는데... 오히려 고막 테 러를 해드려 죄송합니다. 허허...🙇‍♀️
그리고 제게 도전할 수 있는 용기와 표지를 주신 세라님 너무 감사해요? ^^
더보기닫기

댓글 11
초대 - 엄정화
초대 - 엄정화

오름별의 낡은 서재

00:03:47

재생
더보기
오름별
오름별Creator   2일전

마치 전설속의 누군가처럼 우리 또한 언젠가 전설처럼 빛나리라 믿으며.🕊️마치 전설속의 누군가처럼 우리 또한 언젠가 전설처럼 빛나리라 믿으며.🕊️더보기닫기

댓글 8
전설속의 누군가처럼 - 신승훈
전설속의 누군가처럼 - 신승훈

오름별의 낡은 서재

00:05:08

재생
더보기
오름별
오름별Creator   1주전

봄이 온다고 해서 모든 마음이 따뜻해지는 건 아니라는 것을 안다.누군가는 여전히 겨울에 머물고 있..봄이 온다고 해서 모든 마음이 따뜻해지는 건 아니라는 것을 안다.

누군가는 여전히 겨울에 머물고 있겠지.
다만 나는 아직 녹지 못한 그대의 마음 한 구석에
작은 봄 하나쯤 피어나기를 바랄 뿐이다.🌸
더보기닫기

댓글 12
입춘🌸- 한로로
입춘🌸- 한로로

오름별의 낡은 서재

00:03:53

재생
더보기
오름별
오름별Creator   2주전

서로 닿을 수 없을 것 같았던 두 마음이결국 하나의 이야기가 되어가는 그 순간, 따뜻한 반짝임이 눈 ..서로 닿을 수 없을 것 같았던 두 마음이
결국 하나의 이야기가 되어가는 그 순간, 따뜻한 반짝임이 눈 앞에 일렁거려요🌟


편도 행으로 시작됐어
목적진 늘 정해져있었지
널 만난 후로 알게 됐어
매 순간 놓치며 살았단 걸
네가 1이면 2가 될게
네게 빠졌다고 말해도 될까
(해도 될까)

네 진심을
내게 말해줘
난 괜찮아
너만이 빛나도

너와 나 함께 가보자
하늘을 날아다니자
빛나는 태양과 비같이 Oh
여름밤 완벽한 타이밍
알잖아
항상 기다릴 거-란 걸 너~만을

네 진심을
내게 말해줘

뚜두~

난 괜찮아
너만이 빛나도

네 진심을
내게 말해줘

뚜두~

난 괜찮아
너만이 빛나도

넌 빛나 넌 빛나 영원할 듯 영원하지
넌 빛나 넌 빛나 너만이 빛나

네 진심을
내게 말해줘

난 괜찮아
너만이 빛나도

네 진심을
내게 말해줘

난 괜찮아
너만이 빛나도


(한국어 번안 출처 - 유튜브 조팡 Joe Pang)
더보기닫기

댓글 14
Steal The Show - Lauv (엘리멘탈OST) 한국어 커버
Steal The Show - Lauv (엘리멘탈OST) 한국어 커버

오름별의 낡은 서재

00:03:06

재생
더보기
오름별
오름별Creator   3주전

계절은 몇 번이고 다시 돌아오는데, 네가 없는 봄은 아직도 조금은 낯설다.계절은 몇 번이고 다시 돌아오는데, 네가 없는 봄은 아직도 조금은 낯설다.더보기닫기

댓글 22
봄 내음보다 너를 - 김나영
봄 내음보다 너를 - 김나영

오름별의 낡은 서재

00:03:33

재생
더보기
오름별
오름별Creator   3주전

여러분의 목소리를 자랑하세요★여러분의 목소리를 자랑하세요★더보기닫기

댓글 13
오름별xMulmandu 챌린지
오름별xMulmandu 챌린지

오름별의 낡은 서재

00:00:13

재생
더보기
오름별
오름별Creator   4주전

한가위를 맞아, 우리 모두 근심은 잠시 내려놓고, 흥겹게 어깨를 들썩여볼까유?😆평안하고 풍성한 추석 ..한가위를 맞아, 우리 모두 근심은 잠시 내려놓고, 흥겹게 어깨를 들썩여볼까유?😆
평안하고 풍성한 추석 보내세유!



짜증을 내어서 무엇하나
성화를 바치어 무엇하나
속상한 일도 하도 많으니
놀기도 하면서 살아가세
청사초롱에 불 밝혀라
잊었던 그 님이 다시 온다
공수래 공수거하니
아니나 노지는 못 하리라
니나노 닐리리야 닐리리야
니나노
얼싸 좋아 얼씨구 좋다
벌나비는 이리저리 펄펄
꽃을 찾아서 날아든다
니나노 닐리리야 닐리리야
니나노
얼싸 좋아 얼씨구 좋다
벌나비는 이리저리 펄펄
꽃을 찾아서 날아든다
개나리 진달화 만발해도
매란국죽만 못하리라
사군자 절개를 몰라주니
이보다 큰 설움 또 있으리
니나노 닐리리야 닐리리야
니나노
얼싸 좋아 얼씨구 좋다
벌나비는 이리저리 펄펄
꽃을 찾아서 날아든다
니나노 니나노
얼싸 좋아 얼씨구 좋다
벌나비는 이리저리 펄펄
꽃을 찾아서 날아든다
더보기닫기

댓글 20
태평가
태평가

오름별의 낡은 서재

00:03:43

재생
더보기
오름별
오름별Creator   1개월전

검은 눈동자의 사각지대를 찾으러 가자여름 코코아, 겨울 수박도혼나지 않는 파라다이스앞서가는 너..검은 눈동자의 사각지대를 찾으러 가자
여름 코코아, 겨울 수박도
혼나지 않는 파라다이스
앞서가는 너의 머리가
두 볼을 간지럽힐 때
나의 내일이 뛰어오네
난 널 버리지 않아
너도 같은 생각이지?
저 너머의 우리는 결코 우리가 될 수 없단다
영생과 영면의 차이를 너는 알고 있니?
멍든 발목을 꺾으려 해도
망설임 없이 태어나는 꿈
난 널 버리지 않아
너도 같은 생각이지?
저 너머의 우리는 결코 우리가 될 수 없단다
아, 난 널 버리지 않아
너도 같은 생각이지?
난 우리를 영영 잃지 않아
너도 영영 그럴 거지?
더보기닫기

댓글 21
0+0 - 한로로
0+0 - 한로로

오름별의 낡은 서재

00:03:05

재생
더보기
오름별
오름별Creator   1개월전

사랑이 끝난 게 아니라, 우리의 인연이 끝난거에요. 그렇게 우리는 마지막 인사를 건네고, 서로의 추억으로..사랑이 끝난 게 아니라, 우리의 인연이 끝난거에요. 그렇게 우리는 마지막 인사를 건네고, 서로의 추억으로 남도록 해요🥀



고개 숙인 그대
나를 바라봐요
우리의 추억이 울고 있잖아요
누구의 잘못도
아니라는 것을
사랑한 우리가 더 잘 알잖아요

아프지 말고
작별인사를 대신해
마지막 한번 안아보자
상처만 남은
우리 두 사람
이제 다신 용기내지 말자

밤마다 울겠지
걷다가 울겠지
눈뜨는 아침이 서글플지 몰라
하지만 그대여
받아 들여야 해
우리의 인연이 끝났을 뿐이야

아프지 말고
작별인사를 대신해
마지막 한번 안아보자
상처만 남은
우리 두 사람
이제 다신 용기내지 말자

먼 훗날 우리
웃으며 추억할 때쯤
어렸다 핑계 댈까
그때도 우리 사랑한다면
서로를 미워하기로 해
더보기닫기

댓글 17
우리의 숙제 - 김여명
우리의 숙제 - 김여명

오름별의 낡은 서재

00:03:27

재생
더보기
오름별
오름별Creator   1개월전

힘든 순간에도 희망을 잃지 않기를.언젠가 더 아름다운 꿈이우리를 찾아올 테니까요✨ ..힘든 순간에도 희망을 잃지 않기를.
언젠가 더 아름다운 꿈이
우리를 찾아올 테니까요✨




언제까지나 너 잊지 말아요 지금 우리 사랑은
무엇보다 더 아름답고 소중한 것을

너의 눈엔 희망이 있어 미래가 빛나는 거야
난 꿈을 꾸며 날아가고 싶어 저 파란 하늘을
언제나 약속은 영혼의 신호라 생각을 하지
그 마음속에 푸른 꿈이 또 펼쳐지잖아

언제까지나 너 잊지 말아요 지금 우리 사랑은
무엇보다 더 아름답고 소중한 것을

나약하다고도 생각 말아요 지금 힘들다지만
언젠가는 더 아름다운 꿈이 널 찾아올 거야

알고 있어 너의 미소에 감춰진 슬픈 그림자
너 하나만을 바라보는 내가 위로가 됐을까
약속해 너만은 소중한 희망을 잃지 않도록
나 비록 작고 약하지만 또 지켜 줄 거야

언제까지나 너 잊지 말아요 지금 우리 사랑은
무엇보다 더 아름다고 소중한 것을
나약하다고도 생각 말아요 지금 힘들다지만
언젠가는 더 아름다운 꿈이 널 찾아올 거야

언제나 약속은 영혼의 신호라 생각을 하지
그 마음속에 푸른 꿈이 또 펼쳐지잖아

언제까지나 너 잊지 말아요 지금 우리 사랑은
무엇보다 더 아름답고 소중한 것을

나약하다고도 생각 말아요 지금 힘들다지만
언젠가는 더 아름다운 꿈이 널 찾아올 거야
더보기닫기

댓글 16
푸른 꿈을 함께 (신비한 바다의 나디아 OST) - 이창희
푸른 꿈을 함께 (신비한 바다의 나디아 OST) - 이창희

오름별의 낡은 서재

00:03:52

재생
더보기
오름별
오름별Creator   1개월전

오래된 추억 속 그때 그 노래처럼,지나온 시간과 아픔을 품고 다시 한 걸음 앞으로.저 하늘을 바라..오래된 추억 속 그때 그 노래처럼,
지나온 시간과 아픔을 품고 다시 한 걸음 앞으로.
저 하늘을 바라보며, 나만의 길을 힘차게 달려갑니다. 🌿



즐겨 부르던 그때 그 노래
오래된 테이프에서
빛 바랜 표지 귀에 익은 노래 속에
새벽은 밝아오네
또다시 시작된 오늘 불어오는 따듯한 바람
맑게 겐 하루 어느 시간이면 문득 그리움에 젖는다.
작은 자전거에 몸을 싣고서 부는 저 바람맞으며 달리던 기억

랄랄랄라 노래해 저 하늘 바라보며
랄랄랄라 It's my life 앞으로 가는 거야
나 홀로 힘차게 달려가네 끝없이 펼쳐지는 이 길을

수많은 갈림 길 에서 난 늘 망설였지만
지나치고 때론 뒤쳐지기도 하면서 오늘에 이르렀어
수많은 실패들 일어서는 아픔
시간이 흐른 지금도 내 마음속에

랄랄랄라 노래해 저 하늘 바라보며
랄랄랄라 It's my life 앞으로 가는 거야

나만이 간직한 소중한 추억 언제나 함께 하리 영원히
어릴 적 놀던 마을 꿈길에서 보네
괴롭고 슬플 때면 떠올리는 그리운 노래처럼
지금 할 수 있는 건 아주 조금씩 앞으로 나가보는 거야

랄라라라 노래해 저 하늘 바라보며
랄라라라 It's my life 앞으로 가는 거야
랄랄라라 노래해 저 하늘 바라보며
랄랄라라 It's my life 앞으로 가는 거야

나 홀로 힘차게 달려가네 끝없이 펼쳐지는 이 길을
더보기닫기

댓글 14
카드캡터 체리 극장판 1기 OST - It's my life (머나먼 이 거리에서) 김은희
카드캡터 체리 극장판 1기 OST - It's my life (머나먼 이 거리에서) 김은희

오름별의 낡은 서재

00:04:51

재생
더보기
오름별
오름별Creator   1개월전

나의 작은 날개는 어디까지 갈 수 있을까.외로운 섬들을 지나 나를 비웃는 비와 바람을 지나.나의 ..나의 작은 날개는 어디까지 갈 수 있을까.
외로운 섬들을 지나 나를 비웃는 비와 바람을 지나.
나의 섬을 찾을때까지 계속 계속 힘차게 날아야지.





I always lovin'
내가 그려왔던 꿈
푸른 바다 위에서
내 작은 날개를 펴고서
맘껏 날아오르네
You're never gonna understand
저기 멀리멀리
어릴 적에
그려보곤 했던 모든 것들이
나를 지금 기다려

저기 멀리
어릴 적 나의 꿈이
희미하게 빛을 내
나를 향해 손짓해 yeah

오랫동안 움츠린 날개를 펴고
나를 비웃던 비와 바람을 지나
어딘지 모를 하늘의 끝을 향해
I I yo yo, I I yo yo

오랜 시간 기다린 무지갤 넘어
나를 외롭게 한 그 섬들을 지나
어딘지 모를 바다의 끝을 향해
I I yo yo, I I yo yo

I always lovin'
나의 빛이 머물 곳 거친 파도 위에서
내 작은 날개를 비웃던
스쳐가는 구름도
나의 곁을 모두 떠날 때
Hello mommy mommy
홀로 남은
너무 초라해진 나의 어깨를
안아줄 수 있나요

저기 멀리
아직 난 본 적 없는
보석 같은 물결이 나를 향해 손짓해

오랫동안 움츠린 날개를 펴고
나를 비웃던 비와 바람을 지나
어딘지 모를 하늘의 끝을 향해
I I yo yo, I I yo yo

오랜 시간 기다린 무지갤 넘어
나를 외롭게 한 그 섬들을 지나
어딘지 모를 바다의 끝을 향해
I I yo yo, I I yo yo

검은 파도도
나를 품은 하늘도
작은 가슴 안에 담아둔 채
날개를 더 펼칠게

어릴 적 꿈
나를 채워준 꿈을
간직한 채
저기 푸른 바다의 끝을 향해서

오랫동안 움츠린 날개를 펴고
나를 비웃던 비와 바람을 지나
어딘지 모를 하늘의 끝을 향해
I I yo yo, I I yo yo

오랜 시간 기다린 무지갤 넘어
나를 외롭게 한 그 섬들을 지나
어딘지 모를 바다의 끝을 향해
I I yo yo, I I yo yo
더보기닫기

댓글 17
II YO - 거미
II YO - 거미

오름별의 낡은 서재

00:04:19

재생
더보기
오름별
오름별Creator   1개월전

여름 호러곡 시리즈 8 (2026년 마지막 여름 호러곡)잃어버린 것은 찾아주지만, 숨기고 싶은 마..여름 호러곡 시리즈 8 (2026년 마지막 여름 호러곡)

잃어버린 것은 찾아주지만, 숨기고 싶은 마음까지 찾아내는 아이. 당신이 숨긴 비밀은... 무엇인가요?


노앵설 (老鶯舌: 늙은 꾀꼬리 혀라는 뜻)은 어 린여자아이의 모습인데, 천정에 매달려 있거나, 기둥위에 올라가 숨어 있는 습성을 갖고 있다. 늙은 꾀꼬리와 같은 이상한 목소리로 말을 하며, 공중부양을 할 수 있다는 말도 있다. 사람의 비밀을 알아채거나, 죄지은 사람의 마음속을 잘 꿰뚫어보며, 잃어버린 물건을 잘 찾아주기도 한다. 조선 때 성현의 장모가 어릴 때 보았다고 한다.

군티: 물건에 생긴 조그마한 흠
더보기닫기

댓글 16
여름 호러곡 시리즈 8: 노앵설 - 안예은
여름 호러곡 시리즈 8: 노앵설 - 안예은

오름별의 낡은 서재

00:04:46

재생
더보기
오름별
오름별Creator   1개월전

어쩌면... 우리는 모두, 누군가의 밤을 밝혀주는 작은 반딧불이 아닐까요? 당신은 나의 밤을. 나는 그대..어쩌면... 우리는 모두, 누군가의 밤을 밝혀주는 작은 반딧불이 아닐까요? 당신은 나의 밤을. 나는 그대의 밤을.




나는 내가 빛나는 별인 줄 알았어요
한 번도 의심한 적 없었죠
몰랐어요 난 내가 벌레라는 것을
그래도 괜찮아 난 눈부시니까
하늘에서 떨어진 별인 줄 알았어요
소원을 들어주는 작은 별
몰랐어요 난 내가 개똥벌레라는 것을
그래도 괜찮아 나는 빛날 테니까
나는 내가 빛나는 별인 줄 알았어요
한 번도 의심한 적 없었죠
몰랐어요 난 내가 벌레라는 것을
그래도 괜찮아 난 눈부시니까
한참 동안 찾았던 내 손톱
하늘로 올라가 초승달 돼 버렸지
주워 담을 수도 없게 너무 멀리 갔죠
누가 저기 걸어놨어 누가 저기 걸어놨어
우주에서 무주로 날아온
밤하늘의 별들이 반딧불이 돼 버렸지
내가 널 만난 것처럼 마치 약속한 것처럼
나는 다시 태어났지 나는 다시 태어났지
나는 내가 빛나는 별인 줄 알았어요
한 번도 의심한 적 없었죠
몰랐어요 난 내가 벌레라는 것을
그래도 괜찮아 난 눈부시니까
하늘에서 떨어진 별인 줄 알았어요
소원을 들어주는 작은 별
몰랐어요 난 내가 개똥벌레란 것을
그래도 괜찮아 나는 빛날 테니까
더보기닫기

댓글 12
나는 반딧불 - 황가람
나는 반딧불 - 황가람

오름별의 낡은 서재

00:03:35

재생
더보기
오름별
오름별Creator   1개월전

*봄새벽(07:00), 여름한낮(12:00), 겨울밤(22:00) 순서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원곡은 1..*봄새벽(07:00), 여름한낮(12:00), 겨울밤(22:00) 순서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원곡은 16분이나, 테마에 나누어 녹음했으며, 가을저녁은 연주곡이라 생략했습니다.*

천년의 시는, 천 년간 도를 닦으면 인간이 된다는 구미호 전승을 모티브로 삼아 4계절에 관한 내용을 천천히 읊으며 인생을 말하고 있다. 봄새벽, 여름한낮, 가을저녁, 겨울밤 4개의 악장으로 나뉘고, 가을저녁은 연주곡이다.

*겨울밤*



어느 먼 메아리는 마른 흙 위를 적시며 퍼져나가고
여기 나의 육신은 밤이불 덮고 잠드네
달아 울음 그치라
갈 곳 없는 나날과 파묻히리라
오너라 겨울밤이여

별똥별은 이른다 이 겨울 또한 얼마 후 지나가리라
시냇물은 이른다 어둠은 빛을 부르리라
새 아침이 오거든 이 한 몸 다시 하얗게 태어나리라
흘러라 겨울밤이여
삼년
이년
일년
다시- 천년
깨어라 봄새벽이여
오너라 봄새벽이여
숨쉬라 봄새벽이여
흘러라 봄새벽이여

깨어나리라
깨어나리라
더보기닫기

댓글 12
천년의 시 (겨울밤) - 상록수
천년의 시 (겨울밤) - 상록수

오름별의 낡은 서재

00:04:05

재생
더보기
오름별
오름별Creator   1개월전

*봄새벽(07:00), 여름한낮(12:00), 겨울밤(22:00) 순서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원곡은 1..*봄새벽(07:00), 여름한낮(12:00), 겨울밤(22:00) 순서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원곡은 16분이나, 테마에 나누어 녹음했으며, 가을저녁은 연주곡이라 생략했습니다.*

천년의 시는, 천 년간 도를 닦으면 인간이 된다는 구미호 전승을 모티브로 삼아 4계절에 관한 내용을 천천히 읊으며 인생을 말하고 있다. 봄새벽, 여름한낮, 가을저녁, 겨울밤 4개의 악장으로 나뉘고, 가을저녁은 연주곡이다.



*여름 한낮*



나비 여럿 날아간다 구름바다 넘실댄다
땀방울 튀어가매 멀리멀리 노닌다
바람 하나 파도 되어 나무 하나 사이에 끼고
온 천하 제 것인양 촐싹대면서 퍼런 하늘로 간다

너른 벌은 강을 끼고
작은 강은 숲을 끼고
겹겹이 쌓이며 휘돌아 춤을 춘다
새 한 마리 날에 취해 뻐꾹 뻐꾹
주사를 벌이다가 남은 이슬을 낚아채고서 간다

쇳빛 하늘 우중충하다 잎새들 서로 엉켜가니
논벼들은 다 고개 드매 서로 밀치며 쓰러지니
먹구름 떼가 몰려오고 바람이 포악해져가고
빗방울 후둑 떨어지고 천둥번개가 내리쳐온다

하얀 불이여 내 안에 깃드오
세상에 흐르는 저 물길처럼
들바람이여 나를 태워주오
이 몸이 한 줌 흙이 되도록

구름 사이 햇살 하나 고개 밀어 내비친다
얼룩진 바위들은 다물던 입을 연다
물안개가 질 즈음에 젖은 풀잎이 고개 든다
소나기 더 몰려와 폭포 위에서 맹렬히 퍼붓는다

비가 내려 홍수난다 햇살 내려 가뭄난다
하늘의 창날은 결국엔 무디노라
잿빛 하늘 시드노니 태풍이 온다
물난리 벌어지며 모두 쓸려가 민둥산으로 간다

한 백년은 일 년과 같고 한 일년은 하루와 같고
하루가 지금 끝나가매 동산에 무지개가 뜨니
잔해들 모두 거두고서 노을 아래서 만나리라
아침을 여는 빛은 지금 저녁을 향해 날아가노라

하얀 불이여 내 안에 깃드오
세상에 흐르는 저 물길처럼
들바람이여 나를 태워주오
이 몸이 한 줌 흙이 되도록

하늘의 빛에 태어나고
하늘의 삶을 살아가고
땅의 온기에 뼈를 묻어 지노라

새 아침이 환히 열리면
나는 한 명의 사람으로서
태어나리라
더보기닫기

댓글 4
천년의 시 (여름 한낮) - 상록수
천년의 시 (여름 한낮) - 상록수

오름별의 낡은 서재

00:05:06

재생
더보기
오름별
오름별Creator   1개월전

*봄새벽(07:00), 여름한낮(12:00), 겨울밤(22:00) 순서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원곡은 1..*봄새벽(07:00), 여름한낮(12:00), 겨울밤(22:00) 순서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원곡은 16분이나, 테마에 나누어 녹음했으며, 가을저녁은 연주곡이라 생략했습니다.*

천년의 시는, 천 년간 도를 닦으면 인간이 된다는 구미호 전승을 모티브로 삼아 4계절에 관한 내용을 천천히 읊으며 인생을 말하고 있다. 봄새벽, 여름한낮, 가을저녁, 겨울밤 4개의 악장으로 나뉘고, 가을저녁은 연주곡이다.

*봄새벽*

하늘가 멀리 내 터오는 날
거센 바람 눈가에 스치매
깨어라 봄새벽이여

파릇한 꽃내음 오르는 날
강산들아 저 해를 맞아라
오너라 봄새벽이여

하늘이 열려 땅을 보리라
땅이 열려 나를 보리라
햇살 모두 눈을 뜨리라
이 날

깨어라 봄새벽이여
숨쉬라 봄새벽이여
더보기닫기

댓글 10
천년의 시 (봄새벽) - 상록수
천년의 시 (봄새벽) - 상록수

오름별의 낡은 서재

00:03:17

재생
더보기
오름별
오름별Creator   1개월전

*한국어 버전입니다. 유튜브 유윤주님의 번안 가사를 사용했습니다*도토리를 따라가도 갈 순 없어..*한국어 버전입니다. 유튜브 유윤주님의 번안 가사를 사용했습니다*


도토리를 따라가도 갈 순 없어요
숲속의 작은 레스토랑
빈 주머니를 만지작거리며
잊혀진 사람부터 도착합니다
예약은 하나도 없답니다
숲속의 작은 레스토랑
빈 자리 투성이인 점심시간
작은 새가 파닥파닥 웃고 있어요
츄츄츄

새빨간 페인트 양철 지붕
메뉴는 추천 메뉴 그것뿐
주방 쪽에서 들려오는
바이올린 플루트 첼로 비올라
어서 와요 어서 와요 잘 왔어요
실컷 먹었다면 잠에 드는 거예요
그럼 여러분 잘 가세요
내일은 내일로 흘러가겠지
라라라
후후후
루루루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정신없이
손을 잡고 아기 곰도 춤을 춰요
카르파초 빠에야 오르되브르 리조토
디저트는 없습니다
무덤까지 배달해 드릴게요
오늘 밤은 마지막 풀 코스
더보기닫기

댓글 24
숲속의 작은 레스토랑 (森の小さなレストラン)- 테시마아오이
숲속의 작은 레스토랑 (森の小さなレストラン)- 테시마아오이

오름별의 낡은 서재

00:02:29

재생
더보기
오름별
오름별Creator   1개월전

꿈 속에서 만나 어디로든 가자니가 좋아하는 곳이면 어디든내가 너를 데리고 어디든 가줄게나를 믿..꿈 속에서 만나 어디로든 가자
니가 좋아하는 곳이면 어디든
내가 너를 데리고 어디든 가줄게
나를 믿고 손을 잡고 따라오면 돼

너의 작은 숨결 따라
조용히 불러보는 너의 이름
우릴 품은 작은 우주
길을 잃지 않게 비춰줄게

꿈 속에서 만나 어디로든 가자
니가 좋아하는 곳이면 어디든
내가 너를 데리고 어디든 가줄게
나를 믿고 손을 잡고 따라오면 돼

저 깊은 바다 속을 날아볼까
동화 속 세상으로 떠나볼까
니가 바라는 그 어디든 음-

네 웃음소리가 별들 사이에 울려 퍼지게
훨- 훨- 날아가길 바래-

꿈 속에서 만나 어디로든 가자
니가 좋아하는 곳이면 어디든
내가 너를 데리고 어디든 가줄게
나를 믿고 손을 잡고 따라오면 돼

꿈 속에서 만나 어디로든 가자
니가 좋아하는 곳이면 어디든
내가 너를 데리고 어디든 가줄게
나를 믿고 손을 잡고 따라오면 돼
더보기닫기

댓글 7
자장가6: 꿈 속에서 만나 - 한올
자장가6: 꿈 속에서 만나 - 한올

오름별의 낡은 서재

00:03:39

재생
더보기
오름별
오름별Creator   2개월전

누구에게든 위로가 필요한 밤이 있다는 것을 안다.나에게도 그러한 밤들이 있었으니까.숨이 벅차올라도..누구에게든 위로가 필요한 밤이 있다는 것을 안다.
나에게도 그러한 밤들이 있었으니까.
숨이 벅차올라도, 결국은 내쉬어야만 했으니까.
다만, 겨울이 지나 봄이 오듯, 여름이 지나 가을이 오듯, 모든 계절에 그대의 소중한 숨이 있다는 것을 기억해주길...😌
더보기닫기

댓글 9
한숨 - 이하이 (노래방 ver)
한숨 - 이하이 (노래방 ver)

오름별의 낡은 서재

00:04:49

재생
더보기
오름별
오름별Creator   2개월전

:달빛은 오래도록 창가에 머물고, 잠들지 못한 마음은 흐르는 밤을 따라 노래가 되었다네.애달피 지..:달빛은 오래도록 창가에 머물고, 잠들지 못한 마음은 흐르는 밤을 따라 노래가 되었다네.

애달피 지는 저 꽃잎처럼
속절없는 늦봄의 밤
이제나 오시려나, 나는 애만 태우네.
더보기닫기

댓글 13
야상곡- 김윤아 (노래방 ver)
야상곡- 김윤아 (노래방 ver)

오름별의 낡은 서재

00:04:18

재생
더보기
오름별
오름별Creator   2개월전

아득한 마음 하나, 바람을 따라 당신에게 닿기를, 피고 지는 마음 끝에, 나는 아직 당신을 부릅니다...아득한 마음 하나, 바람을 따라 당신에게 닿기를, 피고 지는 마음 끝에, 나는 아직 당신을 부릅니다.

간 밤에 꾼 꿈결인 듯 전부 다 잊고 행복 하소.
누구보다 더 행복하소.
더보기닫기

댓글 23
아라리 - 심규선 (노래방 ver)
아라리 - 심규선 (노래방 ver)

오름별의 낡은 서재

00:05:31

재생
더보기
오름별
오름별Creator   2개월전

아 근데 제가 너무 창피하니까 나중에 비공개할거긴 합니다요! 꺄울!😆아 근데 제가 너무 창피하니까 나중에 비공개할거긴 합니다요! 꺄울!😆더보기닫기

댓글 33
다들 웃는 일이 많아지셨으면 해요! 우리 함께 웃어요!😆
다들 웃는 일이 많아지셨으면 해요! 우리 함께 웃어요!😆

오름별의 낡은 서재

00:00:56

재생
더보기
오름별
오름별Creator   2개월전

:피고 지는 모든 계절을 지나, 아팠던 시간까지도 아름답게 피어나기를 바라며.:피고 지는 모든 계절을 지나, 아팠던 시간까지도 아름답게 피어나기를 바라며.더보기닫기

댓글 16
만개화 - 안예은
만개화 - 안예은

오름별의 낡은 서재

00:04:02

재생
더보기
오름별
오름별Creator   2개월전

:소녀는 사라진 것이 아니라, 자라나는 동안 조금씩 다른 내가 되어갔다. 그럼, 어 린날의 나는 어디로 ..:소녀는 사라진 것이 아니라, 자라나는 동안 조금씩 다른 내가 되어갔다. 그럼, 어 린날의 나는 어디로 갔을까.
아마도 지나온 계절 어딘가에 당신의 위대한 사랑과 함께 여전히 그 자리에 머물러 있을 테지.



이제는 날아갈 때가 된 것 같아요
내 날개 그대보다 커졌죠
그대의 내가 되기엔
나의 길 멀고 많아
사랑하지만 난 날아갈래요

그대 품이 얼마나 편한지 잘 알죠
익숙해진 나의 새장은
이제는 버려도 돼요 안 돌아와요
이제 어떻게든 내가 해나갈게요

그대 알던 소녀는 사라져
저 먼 숲으로 가요
그늘진 낯선 골목도
외로운 밤도 혼자 걸어볼게

사진 속 소녀 추억이 되어
꿈이 내게 오는 날
멋지게 놓아준 그댈 찾아올게요
여인의 모습으로 안녕

사랑도 나의 선택을 믿어보아요
몇 번 아플지도 몰라요
모른 척 기다려주면 어느 날 문득
두 손 마주 잡은 누굴 데려갈지도

그대 알던 소녀는 사라져
세상 숲으로 가요
그늘진 낯선 골목도
외로운 밤도 혼자 걸어볼게

사진 속 소녀 추억이 되어
꿈이 내게 오는 날
멋지게 보내준 그댈 찾아올게요
여인의 모습으로 사랑해요

내가 엄마가 되면 깨닫게 되면
꼭 말할 수 있도록 건강해요
더보기닫기

댓글 11
사라진 소녀 - 윤종신, 루싸이트 토끼
사라진 소녀 - 윤종신, 루싸이트 토끼

오름별의 낡은 서재

00:04:06

재생
더보기
오름별
오름별Creator   2개월전

여름 호러곡 시리즈 7 어둠 속에서 들려오는 익숙한 목소리를 믿지 마세요.그곳에 당신이 아는 ..여름 호러곡 시리즈 7

어둠 속에서 들려오는 익숙한 목소리를 믿지 마세요.
그곳에 당신이 아는 사람은 없으니까요.

장산범: 장산범은 부산 해운대구 장산에서 출몰한다는 도시전설 속 미확인 괴생물체로, 사람의 목소리를 흉내 내어 유인하는 특징을 지닌 존재. 장산에 사는 범(호랑이)
더보기닫기

댓글 12
여름 호러곡 시리즈 7: 장산범 - 쏘망
여름 호러곡 시리즈 7: 장산범 - 쏘망

오름별의 낡은 서재

00:03:22

재생
더보기
오름별
오름별Creator   2개월전

:꽃이 피는 것은 어쩌면... 봄이 와서가 아니라, 잊지 못한 마음이 있어서 일지도 모릅니다.😌 ..:꽃이 피는 것은 어쩌면... 봄이 와서가 아니라, 잊지 못한 마음이 있어서 일지도 모릅니다.😌

이제 가면 언제 오나 애달픈 마음이
꿈에서나 보게 될까 구슬픈 마음이
너를 찾아내게 하였을까 사혼화여

나는 가오 떠나가오 처량한 마음이
꿈에라도 발 디딜까 애끓는 마음이
너를 찾아오게 하였을까
마지막 그 후의 마지막에

일곱 빛깔 넘어선 색색의 눈물과
저 하늘의 별들도 울고 갈 죽음의 형태들
무엇을 하여도 메꿀 수 없는
그 틈을 안고서

살아낸다오 살아내야 한다오
사랑한 만큼 슬픔을 쏟고
아무렇지 않은 듯이
웃어본다오 앞으로 나아간다오
잊으라 해도 잊을 수 없는
그대 보고픈 당신 너

조금 더 살다 왔다면 달라졌을까
이리 황망할 줄 알았다면 오지 않았을까
어떻게 해봐도 채울 수 없는
그 틈을 내고서

살아주시오 살아내어주시오
슬퍼한 만큼 사랑하면서
아무렇지 않은 듯이
웃어주시오 앞으로 나아가시오
잊으라 해도 잊지 못하리
그대 보고픈 당신 너

잊지 않아요 잊지 말아요
우리 서로가 서로를
더보기닫기

댓글 9
귀화서 사혼화 - 안예은
귀화서 사혼화 - 안예은

오름별의 낡은 서재

00:04:33

재생
더보기
오름별
오름별Creator   2개월전

*채널에 오시면, 윤동주 시인의 '별 헤는 밤' 시낭송을 들으실 수 있으십니다.*별 하나에 추억과..*채널에 오시면, 윤동주 시인의 '별 헤는 밤' 시낭송을 들으실 수 있으십니다.*

별 하나에 추억과
별 하나에 사랑과
별 하나에 쓸쓸함과
별 하나에 동경
별 하나에 시와
별 하나에 어머니

당신의 시처럼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러움이 없길
당신의 삶처럼 모든 죽 어가는 것을
사랑할 수 있길

때론 사는 게 허무하고
무기력할 때
당신의 육첩방을 밝혔던
등불을 기억할게
난 왜 느끼지 못하고
외우려했을까
용기내지 못하고
뒤로 숨으려 했을까
그에게 총칼 대신
연필 끝에 힘이 있었기에
차가운 창살 건너편의
하늘과 별을 바라봐야했네
나의 이름 나의 나라가
부끄럽지 않게
오늘도 나아가야지
흙으로 덮여지지 않게
더보기닫기

댓글 16
당신의 밤 - 황광희, 개코 (Feat. 오혁)
당신의 밤 - 황광희, 개코 (Feat. 오혁)

오름별의 낡은 서재

00:04:34

재생
더보기
오름별
오름별Creator   2개월전

때로는 살아가기 위해, 중력을 벗어나야 할 때가 있다.그래서 나는 나를 붙잡고 있던 모든 것에서, 잠..때로는 살아가기 위해, 중력을 벗어나야 할 때가 있다.
그래서 나는 나를 붙잡고 있던 모든 것에서, 잠시 벗어나기로 했다.

-자. 글린다. 내 손을 잡아. 우리에게 한계란 없으니까. 그렇지?
더보기닫기

댓글 14
중력을 벗어나 (Defying Gravity) (뮤지컬'위키드'OST) - 차지연
중력을 벗어나 (Defying Gravity) (뮤지컬'위키드'OST) - 차지연

오름별의 낡은 서재

00:03:52

재생
더보기
오름별
오름별Creator   2개월전

여름 호러곡 시리즈 6.곡에 얽힌 옛 설화(쥐둔갑 설화): 집주인이 함부로 버린 손톱·발톱을 오랫..여름 호러곡 시리즈 6.

곡에 얽힌 옛 설화(쥐둔갑 설화): 집주인이 함부로 버린 손톱·발톱을 오랫동안 주워 먹은 쥐가 주인으로 둔갑한다. 모든 가족이 가짜를 진짜로 여기게 되었으며 끝내는 원님의 판결로 진짜가 가짜로 몰려 쫓겨난다. 갖은 고생을 하며 떠돌아 다니다가, 어 린자의 충고로 고양이를 데리고 집으로 돌아온다. 고양이가 가짜를 죽이자 쥐로 변했고, 진짜가 다시 주인이 되었다는 옛 이야기.

노래 초반 전주에 나오는 모스부호와 같은 소리는, 최초의 한글 전신 부호인 국문자모 호마타법을 사용한 소리이다.
더보기닫기

댓글 18
여름 호러곡 시리즈 6: 쥐 - 안예은
여름 호러곡 시리즈 6: 쥐 - 안예은

오름별의 낡은 서재

00:03:34

재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