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보이스 - 귀로 듣는 즐거움

언젠가 당신들을 재울수있는 좋은 목소리 와 딕션 을 가질수 있었으면 좋겠어.언젠가 당신들을 재울수있는 좋은 목소리 와 딕션 을 가질수 있었으면 좋겠어.

* 짝사랑 경험을 바탕으로 윤하가 고등학생(약 17~18세) 시절 *로 짝사랑하던 사람을 생각하며 작..* 짝사랑 경험을 바탕으로
윤하가 고등학생(약 17~18세) 시절 *로 짝사랑하던 사람을 생각하며 작곡한 곡
당시 일본에서 활동하며 외로움과 그리움이 겹친 상태에서 피아노를 치며 멜로디를 붙였고, 자신의 절절한 짝사랑 감정으로 녹음할때 울면서 녹음하였다고 한다.
다들 기억나는 사람 있나요?

노래 부를때, 문득 내 주식상황이 생각났다.갑자기 빡치기 시작하면 처음 완곡했다.노래 부를때, 문득 내 주식상황이 생각났다.
갑자기 빡치기 시작하면 처음 완곡했다.

지친 하루가 가고달빛 아래 두 사람 하나의 그림자눈 감으면 잡힐 듯아련한 행복이 아직 저기 있는데..지친 하루가 가고
달빛 아래 두 사람 하나의 그림자
눈 감으면 잡힐 듯
아련한 행복이 아직 저기 있는데
상처 입은 마음은
너의 꿈마저 그늘을 드리워도
기억해줘 아프도록
사랑하는 사람이 곁에 있다는 걸
때로는 이 길이 멀게만 보여도
서글픈 마음에 눈물이 흘러도
모든 일이 추억이 될 때까지
우리 두 사람 서로의 쉴 곳이 되어주리
너와 함께 걸을 때
어디로 가야 할지 길이 보이지 않을 때
기억할게 너 하나만으로
눈이 부시던 그 날의 세상을
여전히 서툴고 또 부족하지만
언제까지나 네 곁에 있을게
캄캄한 밤 길을 잃고 헤매도
우리 두 사람 서로의 등불이 되어주리
먼 훗날 무지개 저 너머에
우리가 찾던 꿈 거기 없다 해도
그대와 나 함께 보내는 지금 이 시간들이
내게는 그보다 더 소중한 걸

우리 이별을 말한지겨우 하루밖에 지나지 않았어하지만 너무 이상하게도내맘은 편안해자유로운 기분이..우리 이별을 말한지
겨우 하루밖에 지나지 않았어
하지만 너무 이상하게도
내맘은 편안해
자유로운 기분
이틀 이틀째가 되던 날
온몸이 풀리고 가슴이 답답해
삼일째 되던 날
내 심장소리가
너무 커서 잠도 못자
나흘 되던 날
눈앞이 캄캄해지고
오일 되던 날
눈물만 주르륵
엿세 되던 날
가슴이 너무 허전해
하루 온종일 먹기만 하네요
일주일 일주일이 되던날
노랫속 가사가 모두 내 얘기 같고
드라마 영화 속에 나오는
삼류 사랑얘기가
모두 다 내 얘기만 같아
한달 한달이 되던 날
네가 좋아했던 긴 머릴 자르고
네가 싫어했었던
야한 옷을 입으니
이별이 이제서야 실감나네
일년 되던 날
널 많이 닮은 사람과
사랑에 빠져 행복을 찾았고
가끔은 너의 소식에
조금은 신경쓰여도
그냥 뒤돌아 웃음짓게 되네
사랑이 그런건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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