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보이스 - 귀로 듣는 즐거움

19일 오후이야기...#3
뚜뚜 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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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싶다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네가 너무 보고싶다고작 내가 할 수 있는 일이라고는너의 SNS에 올라..보고 싶다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네가 너무 보고싶다
고작 내가 할 수 있는 일이라고는
너의 SNS에 올라오는 사진으로 소식을 듣고
가끔씩 바뀌는 프로필 사진으로 맘을 달래는 것뿐이다.
꼭 한번 묻고 싶다.
너는 정말로 다 잊고 사는지
하루 24시간 중에서
단 1분도 내 생각이 나지 않는지.
너의 얼굴을 못 보는 것뿐인데
내 마음은 왜 이렇게 아픈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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