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보이스 - 귀로 듣는 즐거움
위화(衛華) - 안예은
오름별의 낡은 서재
00:03:35
사랑이라는 말로는 담지 못할태산처럼 커다란 마음이 있어모든 것이 하늘 아래 뫼라도산은 높고 높다지..사랑이라는 말로는 담지 못할
태산처럼 커다란 마음이 있어
모든 것이 하늘 아래 뫼라도
산은 높고 높다지
사랑이라는 말로는 담지 못할
저 강처럼 깊은 내 마음이 있어
모든 것이 말라버린다 해도
강은 깊고 깊다지
지친 뒷모습을 시린 그 한숨을
모두 내가 받아 들고서
세상 끝까지 달려가 허공에 흩날리고
그대의 곁으로 돌아가
세상이 끝날 때까지 내가 그대를 지킬 게
떠나지 않아 날아가
그대만이 나의 빛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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