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보이스 - 귀로 듣는 즐거움

오름별의 낡은 서재
나는 오늘 어떤 사람으로 살았을까? (인스타 아이디: oreum_star)나는 오늘 어떤 사람으로 살았을까? (인스타 아이디: oreum_star)
구독하기
후원여름 호러곡 시리즈 8: 노앵설 - 안예은
오름별의 낡은 서재
00:04:46
여름 호러곡 시리즈 8 (2026년 마지막 여름 호러곡)잃어버린 것은 찾아주지만, 숨기고 싶은 마..여름 호러곡 시리즈 8 (2026년 마지막 여름 호러곡)
잃어버린 것은 찾아주지만, 숨기고 싶은 마음까지 찾아내는 아이. 당신이 숨긴 비밀은... 무엇인가요?
노앵설 (老鶯舌: 늙은 꾀꼬리 혀라는 뜻)은 어 린여자아이의 모습인데, 천정에 매달려 있거나, 기둥위에 올라가 숨어 있는 습성을 갖고 있다. 늙은 꾀꼬리와 같은 이상한 목소리로 말을 하며, 공중부양을 할 수 있다는 말도 있다. 사람의 비밀을 알아채거나, 죄지은 사람의 마음속을 잘 꿰뚫어보며, 잃어버린 물건을 잘 찾아주기도 한다. 조선 때 성현의 장모가 어릴 때 보았다고 한다.
군티: 물건에 생긴 조그마한 흠





꿀방울 충전
출석체크


후원하기
신고하기
차단하기
재생목록에 담기
재생목록에서 빼기
공유하기
스크랩하기
스크랩 취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