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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름별의 낡은 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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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 YO - 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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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름별의 낡은 서재 Creator    00: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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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작은 날개는 어디까지 갈 수 있을까.외로운 섬들을 지나 나를 비웃는 비와 바람을 지나.나의 ..나의 작은 날개는 어디까지 갈 수 있을까.
외로운 섬들을 지나 나를 비웃는 비와 바람을 지나.
나의 섬을 찾을때까지 계속 계속 힘차게 날아야지.





I always lovin'
내가 그려왔던 꿈
푸른 바다 위에서
내 작은 날개를 펴고서
맘껏 날아오르네
You're never gonna understand
저기 멀리멀리
어릴 적에
그려보곤 했던 모든 것들이
나를 지금 기다려

저기 멀리
어릴 적 나의 꿈이
희미하게 빛을 내
나를 향해 손짓해 yeah

오랫동안 움츠린 날개를 펴고
나를 비웃던 비와 바람을 지나
어딘지 모를 하늘의 끝을 향해
I I yo yo, I I yo yo

오랜 시간 기다린 무지갤 넘어
나를 외롭게 한 그 섬들을 지나
어딘지 모를 바다의 끝을 향해
I I yo yo, I I yo yo

I always lovin'
나의 빛이 머물 곳 거친 파도 위에서
내 작은 날개를 비웃던
스쳐가는 구름도
나의 곁을 모두 떠날 때
Hello mommy mommy
홀로 남은
너무 초라해진 나의 어깨를
안아줄 수 있나요

저기 멀리
아직 난 본 적 없는
보석 같은 물결이 나를 향해 손짓해

오랫동안 움츠린 날개를 펴고
나를 비웃던 비와 바람을 지나
어딘지 모를 하늘의 끝을 향해
I I yo yo, I I yo yo

오랜 시간 기다린 무지갤 넘어
나를 외롭게 한 그 섬들을 지나
어딘지 모를 바다의 끝을 향해
I I yo yo, I I yo yo

검은 파도도
나를 품은 하늘도
작은 가슴 안에 담아둔 채
날개를 더 펼칠게

어릴 적 꿈
나를 채워준 꿈을
간직한 채
저기 푸른 바다의 끝을 향해서

오랫동안 움츠린 날개를 펴고
나를 비웃던 비와 바람을 지나
어딘지 모를 하늘의 끝을 향해
I I yo yo, I I yo yo

오랜 시간 기다린 무지갤 넘어
나를 외롭게 한 그 섬들을 지나
어딘지 모를 바다의 끝을 향해
I I yo yo, I I yo 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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